종목미니차트
485 -0 (0.0%) 12/07 장마감 관심종목 관심종목

  •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현대사료/아시아종묘 상한가]장종료후 20조예산 추계발표 남북경협순환매 시작~~ 조회 : 174
dlrpanjdi77 (210.179.***.240)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평민
2018/10/17 23:19
 


남북경협 순환매시작하는시점에 금일 장종료후 20조남북비용추계발표 뉴스가터졌습니다. !!


곧바로 이번주에 북러정상회담확정날짜 발표까지 남북러 철도사업 다시 부각될것같습니다.

남북러 철도가스관비용추계 철도가 가장큰 20조 가스관대비 5배 예산이 많습니다.
이번주 북러 정상회담날짜바로발료됩니다. 실질 최대수혜주는 철도가될 것 같네요
이제 철도 시장점유율 1위 비츠로시스를 주목하셔야할 때입니다.


비츠로시스 - 국내 철도시장점유율 1위


■ 남북경협예산 “추산비용추계” 날짜입력: 2018.10,17 18:12분
가장 많은 비용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는 철도(19조1000억원) 예산정책처가
국토연구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남북 철도를 연결하고 북한 산업단지에 철도를
까는 데 총 3308㎞ 규모의 철도망이 필요한 것으로 추정됐다.
송배전망 건설에 6조4700억원, 러시아와의 가스관 연결사업에 3조8600억원 등
총 12조83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됐다.
-----------------------------------------------------------------------------


■ 국내 철도시장점유율 1위
전력 자동화 시스템 사업을 영위하는 비츠로시스는 철도교통관제센터 내 전력 관련 분야 관제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비츠로시스는 고압배전 감시설비 등 철도 전력 자동화 시스템 분야에서 국내 시장점유율 42.4% 1위를 차지하고있다.


■ 남북러 철도 최대수혜주 분석 (가장1순위정책)
"김정은 위원장, 10월말, 11월초 러시아 방문" 아시아투데이
김 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간 북·러 정상회담이 미국 중간선거 전에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나 극동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릴 것이른 것이다.'金 방러' 경협·협상력 확보 의도…북중러 '3각 협의' 주목 SBS 북러 정상회담 1차 의제 역시 철도 연결 문제 등 경제 협력 방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뉴스검색] "비츠로시스, 남북 철도 협력 확대시 중요성 부각될 것"-SK증권

SK증권은 비츠로시스에 대해 남북 철도 협력 확대 시 북한 지역 철도 전력 공급 관리 중요성이 부각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26일 “비츠로시스는 전력자동화와 스마트그리드, 지능형 교통 사업과 같은 국가 기간 인프라 자동제어 및 SI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며 “한국전력과 수자원공사, 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안정적으로 수주가 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남북 철도 협력으로 인한 북한 지역 열차 운행이 확대되면 비츠로시스 사업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으로 내다봤다. 안정적인 전력 공급 관리의 중요성이 북한 지역에 그만큼 필요하기 때문이다.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크렘린 "김정은 방러 최종 조율중"...이즈베스티야 "10월말·11월초 방문"
아랫글
[상보1보]청와대 " 남북철도 협력"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081.85

▲21.11
1.02%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70,000▲
  2. 제이테크놀로880▼
  3. 삼성전자50,400▲
  4. 젬백스41,000↑
  5. 셀트리온헬스47,050▲
  6. 제일바이오9,150▲
  7. 삼성출판사20,600▲
  8. 셀트리온제약35,500▲
  9. 에이치엘비98,500▲
  10. 코미팜13,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