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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연말까지 은행주 BUY & HOLD 투자전략 제안 조회 : 144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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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07:55
 
3Q18 상장은행 지배주주순이익 3.9조원으로 당사 및 시장예상치 부합

3Q18 상장은행 지배주주순이익 -3.6%qoq(+17.6%yoy)인 3.9조원 실현하여 전반적으로 당사 및 시장예상치 부합. 기준금리 인상효과 소멸과 성장에 따른 조달비용 부담에도 불구하고 상대적 으로 금리가 높은 신용 및 중소기업대출 증가로 NIM ±1bpqoq와 원화대출도 +2.0%qoq (+6.7%yoy)로 견조함에 따라 이자이익 증가 지속(+2.1%qoq, +6.5%yoy). 다만 금융시장 불 안에 따른 수수료수익 감소 및 평가손실 발생으로 비이자이익은 감소(-12.0%qoq, +3.8%yoy)

개별은행 기준으로는 우리은행의 금호타이어 및 STX 관련 영업외이익 발생과 기업은행과 BNK 금융의 부실채권매각 환입 및 유가증권평가이익 등 비이자이익 증가로 당사 및 시장예상치 상회.  반면 DGB금융은 선제적 충당금적립에 따른 대손충당금전입 증가로 예상치 하회(도표 1)

은행 관련 부정적 뉴스는 실제 발생가능성 보다는 심리적 부담 요인

미국 무역분쟁과 국내 경기하락 등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10월 KOSPI가 급락(-11.4%) 하면서 당초 기대하였던 기준금리 인상도 이연된 상황. 이에 따라 은행주도 외국인순매도 집 중되며 9월말대비 -8.5% 하락(도표 2~5)

더불어 가계대출 규제강화(DSR 및 RTI) 이슈와 세컨더리 보이콧 관련 국내 은행 규제 가 능성, 현대기아차 판매둔화와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 등 산업생태계 변화로 인한 자동차업종 리스크 확대 우려, 취약계층 가계부채 부실화 가능성 등 여러 노이즈가 겹치며 투자심리에 부담이 되고 있는 상황

그러나 1) 가계대출 규제강화는 가계부채 속도조절을 통해 시스템적 리스크로의 전이를 막기 위한 예정된 정책이라는 점과 이미 2017년부터 상장은행 주택담보대출 성장은 둔화되고 있 다는 점에서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이며(도표 6~7), 2) 세컨더리 보이콧 규제도 미국 재무부 및 국내 금융위에서 부인한 상황이고 3) 자동차업종 고정이하여신 1,330억원 및 고정이하여 신비율 0.6%로 현재까지 관련 부담은 크지 않고, 특히 중소 부품업체 대출은 기술 및 신용보 증, 부동산 및 유가증권 담보 등을 감안하면 실제 Exposure 대비 부담은 제한적인 상황(도표 8~10). 또한 4) 저소득, 저신용, 영세자영업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리스크는 경기가 둔화될 때마다 제기되는 이슈. 최근 자영업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으나, 가계부채와 마찬가지로 소득 1~2분위 저소득 영세사업자에 대한 우려는 가능하나 자영업자 전체로 확대해석 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판단(도표 11~14)

결론적으로 국내외 시스템적 리스크 확대 가능성은 체계적위험 증가에 따른 주식시장 전체 의 하락요인이지 은행주만의 하락요인은 아니라고 판단. 다만 실제 발생가능성 보다는 투자 심리 측면에서 은행주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해석

연말까지 BUY & HOLD 제안하여 추천종목으로 우리은행 제안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투자심리 부담으로 은행주 하락. 그러나 11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과 높은 배당수익률 감안하여 연말까지 Buy& Hold 제안. 추천종목으로는 4.4% 의 높은 배당수익률(주당 700원)과 지주사 인가 승인으로 주식매수청구가격(16,079원, 11/15일 주주확정) 옵션에 따른 주가의 하방경직성 보유한 우리은행 제안

유진 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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