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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케미칼(014680)] 확실한 성장에 대한 재평가 필요 조회 : 61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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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3 08:11
 
●  3Q18의 매출 1,450억원과 영업이익 330억원 발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

●  2019년 이익 12% 상향한 1,278억원 전망. 테이펙스의 OCA 매출 확대와, QLED TV의 판매 증가에 따른 관련 제품 성장 전망.

●  동사의 매출 다변화 노력이 이익으로 회수되는 기간이 도래하여 연속적인 이익 추가 상향을 기대. BUY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WHAT’S THE STORY

투자 의견: 전방산업 부진과, 업황의 불확실성이 주가 변동성을 확대하고 있는 현재 상황일수록, 보다 확실한 이익과 성장에 대한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 전망한다. 특히, 지난 3-5년 간의 매출 다변화 노력이 2018년을 지나면서 이익으로 회수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전방산업의 멀티플 디레이팅 추세를 반영하여 Target P/E를 13배에서 12배로 낮추지만, 계속되는 이익의 추가 상향을 통해 이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BUY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05,000원을 유지한다.

3Q18 호실적 발표: 동사는 매출액 1,450억원(+6% q-q, +7% y-y)과 영업이익 330억원(+20% q-q, +41% y-y)을 기록하였다. 호실적을 예상한 시장 기대를 소폭 넘어선 실적이다. 무엇보다, 믿음직한 과산화수소 외에 퀀텀닷 소재, 전구체, 자회사 테이펙스 등 이익의 성장이 다변화되기 시작했다는 면에서 이익의 퀄러티도 개선되었다고 평가한다. 자회사 한솔씨앤피의 매각이 종료되어, 상반기의 연결 매출/손익 부분이 중단사업손익으로 계상되고, 4Q18에는 약 125억원의 매각 차익이 반영될 예정이다. 4Q18은 매출액 1,445억원과 영업이익 215억원으로 전망하는데, 상여금 등 약 100억원의 통상적인 계절적 비용을 반영한 결과이다.

테이펙스가 2019년의 최대 변수: 자회사 테이펙스의 2019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21%, 101% 상승한 1,325억원과 182억원으로 전망한다. 기대했던 전자재료 부문에서 OCA와 QD배리어 필름의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한편, 동사의 퀀텀닷 소재는 전방산업의 성장으로, 전구체 매출은 제품 라인업 확장으로 인한 성장의 방향성이 비교적 명확한 편이라 생각한다.

2019년 영업이익 12% 상향한 1,278억원 전망: 동사의 2019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8%, 12% 상향한 6,278억원과 1,278억원으로 추정한다. 주력 사업인 과산화수소보다는 새로운 성장 동력(QD, 전구체, OCA 등)의 이익 기여 본격화로, 과산화수소, 3대 신성장 동력, 비주력(한솔씨앤피 등)의 구조 조정이 영업이익 상향분의 각각 2%, 87%, 13%를 설명한다. 2020년 이후는 과산화수소의 추가 증설, NAND 관련 전구체의 확장, QD-OLED TV 등이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삼성 이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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