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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042660)] 정부가 이끌어 줄 1등 조선소 조회 : 1747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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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8/11/22 08:31
 
Valuation보다는 삼성중공업 시가총액 따라갈 것

대우조선해양에 대해 매수 의견을 제시하고, 목표주가 5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목표주가는 삼성중공업 목표 시총 대비 17% 할인된 수준이다.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의 Valuation을 비교하여 현재 삼성중공업이 더 싸다는 논리는 맞지 않을 수 있다.

(1) 업황 상승 사이클에서는 주가 리레이팅이 발생하면서 Valuation이 무의미해 지고, (2) 동일한 이익을 만들 경우 자본이 작다면 ROE가 상대적으로 커져서 고벨류에이션을 부여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즉 기업의 외형이 더 중요하다. 삼성중공업이 프리미엄을 받은 2010년~2013년 고유가 시기를 제외하면 지난 2000년 초부터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시총은 엎치락뒤치락 유사했다. 향후 만들 수 있는 이익이 유사하기 때문이다.

정부에서 이끌어 주는 1등 조선소

2015년부터 투입된 공적자금은 7조원이 넘는다. 투입된 자금이 큰 만큼 정부가 대우조선해양을 키워줄 것으로 예상한다. 지난 10월 현대상선은 컨테이너선을 발주했다. 대우조선해양이 빅3 중 가장 큰 규모를 수주했다. 어떤 방식으로던 동사가 유리할 수 밖에 없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약 발주가 증가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올해 발주량은 전년 대비 감소했다. 살아남은 한국 조선소는 그나마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발주를 싹쓸이했다. 구조조정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중국 및 일본 조선소는 경쟁력을 잃었다. 발주가 증가하지 않는다면 구조조정은 더욱 가속화되겠다. 한국 상장 조선소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따라서 발주가 증가하지 않아도 다시 주가가 디레이팅 될 가능성은 낮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체감할 정도로 발주가 증가한 후 조선업에 투자하게 된다면 한발 늦은 투자가 될 것이다.

이베스트 양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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