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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산업(215360)] 2019년 전망: 글로벌PTC히터 과점사업자를 향하여 조회 : 159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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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9 04:44
 
●  동사의 PTC히터매출은 전기차 수요급증에 따른 신규수주 급증으로 2018년 640억원에서 2021년 3천억원 이상으로 성장 전망. 동사는 글로벌 공조 1,2위 업체의 PTC히터 납품업체로 2021년 글로벌M/S 26%로 1위사업자 등극이 예상됨 

●  우리엠오토모티브의 센서매출은 신규사업인 만큼 기초를 다지면서 진행할 것. 2018년 240억원에서 2021년 663억원 매출 전망

●  2Q18부터 차별화된 매출 및 이익성장세는 향후 3년간 지속될 전망.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한 시점
 

WHAT’S THE STORY

PTC히터, 글로벌 1위 사업자로 성장전망: 글로벌 공조업체의 파트너사, 중국업체와의 경쟁이 없어 고성장 예상. 글로벌 M/S는 2017년 11%에서 2021년 26%전망. 

▶ 글로벌 경쟁사는 3곳: PTC히터는 공조시스템의 일부로 우리산업은 2차 Vendor. PTC히터 주요경쟁사는 독일의 Catem, 미국의 보그워너(아일랜드 BERU System인수)이며, 프랑스 발레오가 내재화 추진 중. PTC히터는 디젤차량의 보조히터로 겨울철 Pre-heating 역할을 담당해왔으나, 전기차에서는 주요 난방역할을 담당. ASP는 디젤용 1만원에서 전기차용 PTC히터는 30만원으로 상승. 이후 최근 대량수주 단가는 20만원 수준으로 하락. 

 시스템사업자의 파트너사: 동사는 자동차 공조시장의 글로벌 1위, 2위 사업자의 파트너사. 덴소와 한온시스템은 시스템 납품사로 PTC히터를 내재화할 계획이 없음. 테슬라의 Thermal Management System의 사례와 같이, 차량의 열관리는 전체적인 시스템설계와 구성이 특정부품에 의존하는 것보다 중요. 

PTC히터, 폭발적인 성장을 예고: 글로벌 공조 1, 2위 업체를 주요 고객사로 하고 있으며 전기차 벤처업체 신규수주로 매출고성장 담보. 2Q18에 PTC매출은 144억원(+29.7%YoY)으로 고성장 재개. 신규수주 급증으로 2018년 640억원(+25%YoY) 매출에서 2020년 1천억원 이상 매출, 2021년에는 2천억원 이상의 매출 기 확보. 전기차 관련 38개 신규수주 프로그램에 비딩 참여 중이며, 70% 성공확률 가정 시 2021년 3천억원 이상 매출 전망. 신규고객 확보로 테슬라에 대한 높은 의존도 축소

 xEV모두에 적용: 하이브리드는 저속이나 정차 구간에서 모터로 구동되지만 겨울철에는 난방을 위해 차량 엔진을 구동. 연료효율 향상을 위해 PTC히터 신규 적용추세. 일본업체가 주도하고 있으며, 동사는 덴소를 통해 일본 완성차에 업체에 납품 시작. 향후 고성장이 예상되는 48V하이브리드 시스템에도 저전압 PTC히터 적용가능성 높음. 현대/기아차는 유럽 향 차량에 2H18부터 48V시스템 적용 예정

 Heat Pump 적용차량에도 동시 적용: Heat Pump는 Compressor 작동변화를 통해 냉각과 가열효과를 얻으면서, 전기차의 주행거리 단축을 최소화시키는 시스템으로 덴소, 한온시스템 등 글로벌 상위 공조시스템 업체들이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다만, ASP가 800달러로 높고, 차량내부의 잔여열을 사용하는 구조상, -10℃이하의 영하에서 작동 효율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음. 겨울철 난방을 위해 Heat Pump System에도 저전압(3KW~4KW) PTC히터가 포함되어 있음. 한편, 현재까지 우리산업이 받은 전기차용 PTC히터 신규수주는 모두 고전압(6~9KW)으로 향후 4~5년간은 PTC히터가 전기차의 주력 난방기구로서 위치를 유지할 전망.

센서매출, 만도의 ADAS매출과 동반성장: 동사의 자회사인 우리엠오토모티브에 만도가 지분을 투자하면서 JV로 전환(만도지분 29%).

 자율주행기술 관련 신규사업 추가: 2018년 매출 240억원 → 2021년 663억원 전망. 만도에서 30개종의 Radar수주 완료하였으며, 2020년부터 양산. 우리엠오토모티브는 만도를 주요 고객사로 하여 향후 고객사 다변화를 추진할 계획. 만도에 납품실적을 축적하고 자율주행기술 발달에 따라 많은 기회가 있을 것으로 예상.

 만도와 JV설립: 만도의 투자는 초음파, Radar 센서 아웃소싱을 통한 원가절감이 주요 목적으로 판단되지만, JV인 만큼 수익성이 과도하게 훼손될 우려는 없음. 만도의 ADAS매출은 제네시스, 그랜져 납품으로 2015년 1,590억원에서 2017년 3,600억원으로 2배이상 성장. 향후 현대/기아차 AEB기본사양화로 2021년 8400억원 및 CAGR 23.8%성장전망.

신규 벤처업체가 주는 기회: 전기차 수요고성장, 자율주행 기술 발달로 신규 벤처업체가 자동차산업에 진입. 엔지니어링 능력과 대량생산의 경험이 부족한 이들 업체는 기존 검증된 부품사를 사용할 수밖에 없음.

 PTC히터와 Coolant Heat 및 3Way Valve 등 신제품 패키지 매출: 중국 전기차 기업 FMC(Future Mobility Corporation)의 브랜드인 Byton으로부터 6년간 총 1,500억원의 수주. PTC히터 외에 Coolant Heater, 3Way Valve 수주. 이는 테슬라의 Thermal Management System에 포함되어있는 부품들. Coolant Heater는 차량의 냉각수 직가열 방식 히터로 배터리 히터로 사용. 3Way Valve는 냉각수 유로 및 유랑조절을 위한 열관리 부품으로, Solenoid Valve와 기능은 동일하지만 Valve수를 줄이면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음.

 벤처 업체를 통한 납품 실적 → 글로벌 완성차 수주 기회로: 글로벌 완성차업체에 신규제품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타사에 대한 납품 경험이 필수. 동사는 벤처업체에 신제품을 납품하게 되면서, 향후 글로벌 완성차업체 향 수주 기회로 이어질 것.

삼성 임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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