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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GTX-C노선의 의미와 2019년 SOC 시장 확대 수혜기업 찾기 조회 : 405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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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 06:21
 

□ GTX C노선 예비타당성 통과

국토교통부는 2018년 12월 11일 GTX(수도권광역급행절도) C노선 예비타당성 통과를 발표했다. 총 사업비 4.3조원의 GTX C노선 사업은 양주(덕정)부터 수원까지 약 74km 구간을 잇게 되며, 과천과 수원 등을 통과하여 내년 수도권 분양시장에 긍정적인 센티멘트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 2019년 국토교통부 예산 YoY 8.8% 증가와 시사점

2019년도 국토교통부 예산(총지출 기준)은 당초 정부안이었던 42.7조원보다 5천억원 가량 늘어난 43.2조원으로 확정되었다. 이는 2018년(39.7조원) 대비로는 8.8% 증가한 수치다. 기금제외 예산에서는 철도 (5.5조원, YoY +6.1%)와 지역 및 도시개발 (1.5조원, YoY +27.0%)등을 포함한 SOC부문의 증액이 비교적 컸다.

이런 예산 증액은 ‘19.1월 발표 예정인 예비타당성 면제대상 SOC 주요 프로젝트(GTX B노선, 남북철도, 남해서부 KTX 등)들을 위한 사전작업이다. 2019년은 2018년 대비 토목부문에서 30%이상 성장을 전망하고, 국내 건설수주도 2018년 140조원(YoY -12.7%)에서 2019년 155조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 GTX 수혜기업에 투자매력 높아

GTX C노선의 수혜지역과 상장 건설/건자재기업을 검토하면 다음과 같다. 특히, 수원/과천/광운대 등 역세권 개발이익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 태영건설/GS건설/HDC현대산업개발/대우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에 수혜 기대한다.

① 태영건설/대우건설: 수원 고등지구, 과천 지식정보타운 개발이익 증가 기대
② HDC현대산업개발: 광운대 역세권 개발이익 증가 기대
③ GS건설: 양주 백석신도시용 토지(4,136억원)의 개발 압력 상승 수혜
④ 유진기업: 수도권 레미콘 시장 ‘19년 증가 최 수혜
⑤ 시멘트사(쌍용양회/한일시멘트/성신양회 등): ‘19년 토목시장 수주증가 수혜


하나 채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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