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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산업] 현대차그룹 수소전기차 중장기 로드맵, 'FCEV 비전 2030' 발표 조회 : 145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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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 07:46
 
전기동력차(Clean mobility)로의 전환은 환경규제 대응뿐만 아니라 미래 이동성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반기술. 전기차와 FCEV를 주요 축으로 전기 동력차 시장의 중장기 성장세 확대될 전망


▶ 현대차그룹 FCEV 생산능력 2030년까지 50만대로 확대 계획

현대차그룹은 수소연료전지차 분야 글로벌 리더십 강화를 위한 중장기 로드맵인 ‘FCEV 비전 2030’을 공개. 이를 통해 수소경제라는 글로벌 에너지 변화의 퍼스트무버로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임을 발표

세부적으로는 2030년까지 50만대의 FCEV 생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며, 연구·개발(R&D)과 설비확대에 총 7조 6,000억원(누적)을 투자할 계획. 2030년 연료전지시스템 생산능력은 70만대로 이중 20만대는 FCEV외에 외부 공급(외부경쟁사 및 선박/철도/지게차 분야) 계획

정부는 2019년 FCEV 보급을 위한 국내 예산을 1,425억원으로 증액. FCEV 보조금 규모(대당 2,250만원)를 감안할 때 2019년 국내 FCEV 판매는 약 4천대(Vs 2018E 740대) 가능. 또한, 2019년 수소 충전소 약 30기 구축 가능할 전망. 정부는 2022년까지 국내 수소충전소 310기(누적) 구축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또한, 수소충전소 보급을 위한 민간 수소충전소 특수목적법인(SPC) 설립도 추진 중

▶ FCEV: 중장기 Clean mobility의 주요 축

수소는 에너지패러다임 변화를 촉진할 주요 기술로서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부각 가능할 전망. 장기적으로 수송용 시장에서는 전기차(EV)와 함께 FCEV가 Clean mobility의 주요 축으로 자리잡을 전망 

현재 FCEV 개발은 시작단계로 2025년 전후 본격적 시장 형성 예상되기 때문에 장기적 투자판단 필요. 내연기관 파워트레인 부품기업의 경우, 신규사업 확대 이면에 존재하는 기존 사업의 축소 가능성도 장기 실적 전망시 고려해야 할 변수 

FCEV의 경우 2차전지 중요도는 낮은 대신 스택의 수명과 출력, 효율 개선을 위한 열관리가 중요. 또한 수소탱크, 산소공급장치 등 수소차 전용부품 필요. 투자관점에서는 EV와 FCEV 성장에 모두 수혜 가능한 기업(한온시스템/우리산업/지엠비코리아), 수소탱크 등 수소차 전용부품 생산기업(일진다이아), 수소충전소 구축과 관련된 기업(효성중공업/이엠코리아/제이엔케이히터) 등이 장기투자 관심대상

NH 조수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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