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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stallone (14.44.***.42)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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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 13:40
 

■분석글

■■ 애경유화 화학주 고점대비 60%하락은 매수의 기회입니다.

■애경유화 고점대비 약60% 하락 매수기회입니다

목표가 2만3000원 유지하고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증권사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으로 애경 유화는 연결 기준 매출액 9598억원, 영업이익 751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0.6%, 0.2% 증가했다. 국제 유가가 상승함에 따라 동사의 주요 제품인 PA, 가소제 등의 제품 판매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다만 기존 전망보다 매출 원가율이 상승하며 수익성은 감소했다. 영업외로는 울산에 위치하고 있는 사택을 매각하며 약 155억원 처분이익으로 인식됐다.

증권사는 애경유화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바이오 디젤이라고 평가했다. 정부는 친환경 정책의 일환으로 경유 연료에 바이오 디젤을 의무적으로 혼합하는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2018년 1월부터 바이오 디젤 혼합 의무율이2.5% 에서 3%로 상향됐다. 이창희 키움증권 연구원은 "애경유화는 현재 약 15%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어 정부의 혼합 의무율 상향 정책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며 "올해는 전년대비 20~25%의 공급 증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증권사는 바이오 디젤 부문의 올해 추정 매출액이 약 1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7.4%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애경유화는 울산에 2만5000톤 규모 특수 가소제 공장을 증설할 예정이다. 하반기부터 가동이 예상되며, 생산능력도 43만5000톤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아울러 수익률이 높은 정제 글리세린의 생산 능력 확대가 수익성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증권사는 내다봤다

애경유화 친환경 가소제로 작년 영업익 30% 늘 듯


애경유화 '1조 클럽' 눈앞… 친환경 가소제로 작년 영업익 30% 늘 듯


석유화학업체인 애경유화(10,450100 0.97%)가 올해 매출 1조원에 도전한다. 이 회사는 플라스틱 가소제인 무수프탈산(PA) 국내 생산 1위 업체다. 단일 공장 기준으로는 세계 2위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수익성 회복으로 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친환경 정책에 발맞춰 생산 시설을 증설하는 등 신제품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1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애경유화의 올해 매출은 사상 처음 1조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해 추정 매출인 9530억원보다 10% 이상 늘어난 수치다. 올해 영업이익도 1000억원을 웃돌아 작년보다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올해도 PA 시황이 좋을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중국 정부의 환경규제 강화로 중국 내 경쟁사의 가동률이 떨어지고 있어서다. 공급 과잉 시기에 3~4%에 불과하던 이익률도 8~9% 수준으로 두 배 이상으로 올랐다.

[Hot Stock] 애경유화

친환경 연료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특수 가소제 생산량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범용 가소제에 비해 친환경적인 특수 가소제는 수익성이 좋고 수요도 늘고 있어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경유화는 울산에 특수 가소제 생산시설 2만5000t을 증설해 생산 규모를 43만5000t으로 늘릴 계획이다.


친환경 연료인 바이오 디젤과 바이오 중유에서도 새로운 성장 동력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올해부터 바이오 디젤의 혼합 의무율을 기존 2%에서 3%로 상향하면서 바이오 디젤 소비량은 작년보다 20% 늘어날 전망이다. 바이오 디젤에서만 1400억원가량의 매출이 기대된다.

애경유화가치 무궁무진입니다.

애경유화는 다양한 산업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기초 소재산업을 주업으로 삼고 있는 종목입니다.

증권사는 애경유화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바이오 디젤이라고 평가했다.

정부는 친환경 정책의 일환으로 경유 연료에 바이오 디젤을 의무적으로 혼합하는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2018년 1월부터 바이오 디젤 혼합 의무율이2.5% 에서 3%로 상향됐다.

이창희 키움증권 연구원은 "애경유화는 현재 약 15%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어 정부의 혼합 의무율 상향 정책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며 "올해는 전년대비 20~25%의 공급 증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증권사는 바이오 디젤 부문의 올해 추정 매출액이 약 1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7.4%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애경유화는 울산에 2만5000톤 규모 특수 가소제 공장을 증설할 예정이다.

하반기부터 가동이 예상되며, 생산능력도 43만5000톤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아울러 수익률이 높은 정제 글리세린의 생산 능력 확대가 수익성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증권사는 내다봤다.

- 무스프탈산 및 그 유도품의 일괄생산체제를 구축하였으며, 폴리올 및 폴리우레탄 시스템, 정제 글리세린,

발전용 바이오중유, 태양광발전 등 다양한 사업 영위.

- 환경친화형 유도품 및 고기능성 플라스틱 원료 개발과 리튬이차전지 음극소재 개발 사업 등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음.

- 글로벌 경기 호조 및 중국의 환경규제 강화 영향 등에 따른 양호한 PA 및 가소제의 수요 확보와 바이오디젤 판매량

증가, 주요 제품의 가격 강세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외형 신장.

- 판관비 절감 노력에도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구조 악화로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소폭 하락, 금융수지

 개선 및 지분법이익 증가에도 순이익률 역시 소폭 하락함.

- 중국의 환경규제 강화 영향에 따른 PA 시황 호조와 가소제 설비 증설에 따른 특수 가소제 비중 확대, 원재료 가격

 안정세 등으로 매출 성장 및 수익 개선 가능할 듯


애경유화 전망과 비젼이 높습니다.

동사는 애경 기업집단의 계열사로서 석유화학제품 제조를 주사업부문으로 영위하고 있음

석유화학산업은 원유와 천연가스, 나프타 등을 원료로 하여 에틸렌, 프로필렌, 벤젠 등 기초유분을 제조하고, 이 기초유분을 원료로 하여 합성수지, 합성섬유원료, 합성고무 등 각종 석유화학제품을 제조하는 산업임

주요 종속회사로 중국 절강성 영파시에 소재한 애경(영파)화공 유한공사가 있으며, 이 또한 석유화학제품 제조를 주사업으로 하고 있고 주요 품목은 가소제(DOP 등)임

PVC와 같은 범용플라스틱 제품의 다양한 용도에 맞는 첨가제를 개발, 시판하고 있으며 최근 주목 받고 있는 바이오 플라스틱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식물성 원료를 이용한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무수프탈산 및 그 유도품 93.73%, 알코올 등 5.58%, 기타 0.69% 등으로 구성


●● 애경유화 무수프탈산 국내생산 1위 목표가 23,000원

2012년 9월 무수프탈산, 가소제 및 무수마레인 등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 목적으로 AK홀딩스(주)(구, 애경유화)로부터 인적분할되어 신설되었음.
- 무스프탈산 및 그 유도품의 일괄생산체제를 구축하였으며, 폴리올 및 폴리우레탄 시스템, 정제 글리세린, 발전용 바이오중유, 태양광발전 등 다양한 사업 영위.
- 환경친화형 유도품 및 고기능성 플라스틱 원료 개발과 리튬이차전지 음극소재 개발 사업 등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음.
- 글로벌 경기 호조 및 중국의 환경규제 강화 영향 등에 따른 양호한 PA 및 가소제의 수요 확보와 바이오디젤 판매량 증가, 주요 제품의 가격 강세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외형 신장.
- 판관비 절감 노력에도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구조 악화로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소폭 하락, 금융수지 개선 및 지분법이익 증가에도 순이익률 역시 소폭 하락함.
- 중국의 환경규제 강화 영향에 따른 PA 시황 호조와 가소제 설비 증설에 따른 특수 가소제 비중 확대, 원재료 가격 안정세 등으로 매출 성장 및 수익 개선 가능할 듯.

■■■■애경유화 2만3000원 목표가
■■■■

증권사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으로 애경 유화는 연결 기준 매출액 9598억원, 영업이익 751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0.6%, 0.2% 증가했다. 국제 유가가 상승함에 따라 동사의 주요 제품인 PA, 가소제 등의 제품 판매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다만 기존 전망보다 매출 원가율이 상승하며 수익성은 감소했다. 영업외로는 울산에 위치하고 있는 사택을 매각하며 약 155억원 처분이익으로 인식됐다.

증권사는 애경유화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바이오 디젤이라고 평가했다. 정부는 친환경 정책의 일환으로 경유 연료에 바이오 디젤을 의무적으로 혼합하는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2018년 1월부터 바이오 디젤 혼합 의무율이2.5% 에서 3%로 상향됐다. 이창희 키움증권 연구원은 "애경유화는 현재 약 15%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어 정부의 혼합 의무율 상향 정책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며 "올해는 전년대비 20~25%의 공급 증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증권사는 바이오 디젤 부문의 올해 추정 매출액이 약 1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7.4%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애경유화는 울산에 2만5000톤 규모 특수 가소제 공장을 증설할 예정이다. 하반기부터 가동이 예상되며, 생산능력도 43만5000톤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아울러 수익률이 높은 정제 글리세린의 생산 능력 확대가 수익성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증권사는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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