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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IPS(240810)] 원익테라콘과의 합병 승인은 주가에 긍정적 조회 : 454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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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8/12/14 07:06
 

원익테라세미콘 주주들의 반대로 2년 전에 부결되었던 양사(원익IPS, 원익테라세미콘) 합병이 임시주총에서 승인됨


임시주총 승인이 원만하게 마무리된 이유는 (1) 2년 전과 달리 원익홀딩스가 지주사 요건을 충족하며 원익테라세미콘에 대한 우호지분을 30% 이상까지 늘렸고, (2) 각 사의 자생적 성장보다 합병을 통한 성장이 결국 양사 실적과 주가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컨센서스가 폭넓게 형성되었기 때문


합병 성공에 따른 실적 성장 견인차 중 양사 연구개발 및 고객관계로부터 시너지가 기대되는 제품은 (1) SK하이닉스향 반도체용 증착장비 및 열처리장비, (2) 유/무기재료를 동시에 이용한 대면적 디스플레이용 열처리장비, 식각장비, 증착장비 등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자’는 논리에 따르면 양사 합병 승인 발표는 단기 모멘텀 소멸처럼 보이지만, 합병 승인 이후 양사 주가는 오히려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가장 큰 이유는 11월 9일 회사합병결정 공시 이후 원익IPS와 원익테라세미콘의 주가상승률이 각각 6.4%, 1.7%에 불과해 합병 기대감이 주가에 유의미하게 반영되지 못했기 때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설투자 둔화는 이미 기정사실화(旣定事實化)되었으므로 더 이상 악재로서 작용하기 힘들 것으로 판단되고 고객사 저변 확대, 연구개발 시너지, 신제품 라인업이 지속적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전망


양사 합산 시총이 정점을 기록했을 때는 2017년 11월 15일 1,986십억원(원익IPS 1,657십억원, 원익테라세미콘 329억원)이며 당시 주가 상승 견인차는 반도체 업황 호황과 시설투자 확대 기대감이었음. 현재 양사 합산 시총은 당시의 절반 수준인 1,025십억원에 불과하여 실적 가시성이 절반으로 떨어질 것을 가정하고 있음. 반도체 업황 부진과 시설투자 축소 우려가 반영되었기 때문. 이와 같은 2가지 악재가 추가적으로 주가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낮은 상황에서 양사 합병 승인은 주가 상승에 힘을 보태줄 것으로 전망


하나 김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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