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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정부 자동차 부품 업체 지원책 발표 조회 : 818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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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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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자동차 부품 업체 지원책 발표: 18일 산업통산자원부는 최근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자동차 부품 업체들을 돕기 위해 유동성 지원 3.5조원을 비롯한 자동차 부품 산업 활성화 방안을 공개했다. 이를 위해 정부, 지자체 및 완성차 업체가 공동으로 약 1조원의 기금을 마련해 부품 업체들의 만기 및 보증 연장, 최대 2천억원의 긴급경영안정자금, 수출신용보증 만기 연장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18년말 종료될 예정이었던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를 19년 상반기까지 연장했다.

부품 업체 고도화 지원: 지원책과 별도로 부품 업체들의 글로벌화 및 부품기업의 근본적 체질 개선 을 위해 약 10조원에 달하는 산업구조 고도화 프로그램 및 기업구조 혁신펀드(1조원) 등을 활용해 신성장 시설 투자 및 부품 업체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품기업들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22년까지 2천개사에 대하여 스마트공장의 구축 역시 지원할 것으로 밝혔다.

Comment

구조적인 문제점 개선 절실: 정부의 유동성 확보 보조로 인해 국내 주요 자동차 부품업체들의 단기 적인 차입금 상환 부담은 완화될 수 있을 전망이다. 그러나 이는 단기적인 효과에 그칠 전망이다. 19년에 상당수 2,3차 부품 업체들과 일부 1차 부품 업체들은 주 52시간제 시행과 추가적인 최저 시급 인상에 따라 19년에 인건비 비중 상승 및 가동률 하락이 예견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부품 업체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해외 OE 수주 등을 통한 고객사 다변화를 비롯해 자체적인 생산성 개 선을 통한 효율 제고가 선행돼야 한다.

국내 친환경차 시장 수혜: 친환경차 보조금 역시 확대해 22년까지 총 43만대의 전기차와 6.5만대 의 수소차를 보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국내 xEV 밸류 체인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된다. 한편 개방 형 전기차 플랫폼을 통해 중소 중견 기업이 직접 전기차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을 밝혀 전기차 개발에 직접 나서는 신규 진입자들 역시 예상된다.

Action

결국은 전방 산업 회복이 관건: 정부의 자동차 산업 활성안은 완성차와 부품 업체간 결제 조건 공 시를 의무화를 추진하는 등 전반적으로 완성차와 부품 업체들의 상생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주요 지역의 수요 둔화로 인해 판매가 부진한 점을 감안하면 결국 줄어드는 파이 에서 나눠먹기 하는 상황이다. 어느 한쪽의 일반적인 희생으로 전체 자동차 업종의 회복을 기대할 수는 없다. 자동차 업종에 대한 보수적인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DB금융 김평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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