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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블랙핑크 이제 글로벌로 가즈아 조회 : 157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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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1/03 09:52
 
블랙핑크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걸그룹으로 거듭날 듯

블랙핑크는 지난해 6 월 첫 미니앨범 '스퀘어 업(SQUARE UP)'을 발표하였다. 타이틀곡 '뚜두뚜두(DDU-DU DDU-DU)'는 빌보드 메인 차트인 'Billboard 200'에 40 위, 'Hot 100'에 55 위로 진입하며 한국 걸그룹 역대 최고의 성적에 올랐다. 또한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는 K 팝 그룹 전체를 통틀어 역대 최단 시간인 162 일 만에 5 억뷰를 돌파하였다.

이렇듯 블랙핑크는 유튜브 구독자 및 채널 조회수가 많기 때문에 팬덤으로 인한 구조적인 성장 및 수익성 향상에 기여를 할 것이다. 지난해 12 월 일본 돔투어 1 회에 이어 올해 1 월부터 방콕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홍콩, 마닐라,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등 총 7 개 도시 8 회 공연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블랙핑크는 미국 최대 음반사 유니버설 뮤직 그룹의 레이블 인터스코프와 손잡으며 본격적인 미국 진출이 가시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향후 블랙핑크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걸그룹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보이그룹인 아이콘, 위너 등도 그룹 및 솔로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본 등에서의 입지 강화로 향후 수익성 향상에 기여를 할 것이다.

YG 보석함을 통하여 신인 보이그룹 데뷔

지난해 11 월 16 일 YG 차세대 보이그룹을 선발하는 YG 보석함 첫 회가 방영되었으며, 총 10 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빅뱅, 위너, 아이콘 등 보이그룹들의 공통점은 모두 동사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되었기 때문에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데뷔할 신인 보이그룹이 기대된다.

올해 매출 상승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뿐만 아니라 YG PLUS 의 실적 턴어라운드 가시화 될 듯

매니지먼트사의 경우 수익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소속 연예인과의 분배비율이이다. 보통 데뷔 후 7 년 계약이 이루어 지는데, 이때에는 소속 연예인의 흥행성이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회사의 분배비율이 높을 것이다.

위너 2014 년 데뷔, 아이콘 2015 년 데뷔, 블랙핑크 2016 년 데뷔 이므로 이들의 활약이 해를 거듭할수록 동사 수익성을 개선시킬 수 있을 것이다.

한편, 동사 주력 자회사 YG PLUS 의 경우 네이버 바이브(VIBE) 관련 음악사업 성장이 본격화 될 뿐만 아니라 문샷 중국진출로 화장품 사업의 수익성 개선 등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시화 될 수 있을 것이다.

하이투자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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