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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052400)] Big 턴어라운드의 시작 조회 : 327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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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1/04 08:54
 
카드 수수료 인하 : 경쟁사에게는 독(毒), 코나카드에는 긍정적 

지난해 정부의 카드수수료 인하 방침으로 인해 카드사들은 매출 축소 및 조달비용 증 가, 마케팅 비용 감소 등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카드사에 는 독이되는 정책이지만 코나카드에는 희소식이다. 카드수수료 인하 정책의 핵심은 현 재 2%가 넘는 신용카드 결제수수료를 약 1%로 낮추는데 있다. 이 경우 신용카드사는 외형 감소로 인해 마케팅에 소극적이 될 수 밖에 없고, 고객에게 제공하는 다양한 신용 카드 혜택을 줄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코나카드는 이미 결제수수료가 1%대로 최저 수준이다. 고객혜택도 경쟁사가 따라 할 수 없는 선매입 구조 등을 활용하여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카드수수료 인하 정책으로 인한 피해는 전무하다. 
 
지역 화폐 플랫폼 보급 확대 

코나아이는 현재 인천시/경남 양산시/경기도의 지역 화폐 사업자로 선정되었다. 지방 상권을 확대하고 소비 활성화를 위해 지역 화폐 도입을 희망하는 지방 자치단체들이 많다는 점을 감안하면 동사의 B2G 사업 확장은 계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코나아이는 충전식 카드발급과 함께 지역 어플리케이션 등 플랫폼 구축을 위한 One-Stop Solution 제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기존 코나카드 플랫폼을 활용한다는 측면에서 저 비용 고효율 사업구조로 판단되며, 결제수수료 수취로 인한 실적 성장과 함께 충전금액 운용으로 인한 금융수익까지 발생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문인식 + 메탈소재 카드 도입 본격화 

지문인식 카드 도입도 구체화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카드 분실 및 도용으로 인해 발 생하는 사기/불법 거래 방지를 위해 글로벌 카드사를 중심으로 지문인식 스마트카드 도입이 추진되는 중이다. 이 경우 별도의 충전이 필요 없는 형태의 지문인식 카드 기술 을 보유하고 있는 코나아이가 경쟁 우위에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메탈카드의 도입 증 가도 긍정적이다. 코나아이가 금속 재질의 특성 상 발생하는 전자파 간섭 현상을 해결 하면서 동사의 메탈 카드를 채택하는 글로벌 카드사가 늘고 있다.  
 
본업과 신규 사업의 동반 성장의 해 

코나아이의 2019 년은 카드 제작과 관련된 본업과 코나카드 플랫폼을 활용하는 신규 사업이 동반 성장하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6,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 이전 목표주가 산정을 위해 적용했던 Historical Average P/E를 약 30% 할인 적용함에 따라 목표주가는 하향 조정하지만, 2019년도 Big 턴어 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

SK 나승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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