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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통신(039010)] Valuation 저평가 조회 : 131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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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1/10 08:08
 
기업개요

현대통신은 홈오토메이션(HA: Home Automation - 아파트의 월패드 및 주방TV, 디지털 토어락, 욕실폰, 로비폰, CCTV류 등의 연동제품)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국내 아파트 분양시기(고객사: 건설사)에 수주를 받고, 입주가 근접한 시기에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다. 국내 동종기업은 코콤(015710), 코맥스(036690) 등이 있고, 비교가능 기업은 이지빌(비상장), HDC아이콘트롤스(039570)가 있다.

실적동향

동사의 3Q18 누적 실적은 Sales 967억원(+17.4% yoy), OP 176억원(+37.5% yoy)로 고성장이 진행되었다. 2019년에는 2018년 기저효과(높은 Base Effect)로 이익 및 외형 규모가 소폭 하락 할 가능성이 높으나, 4년연속 1,000억원 이상 신규 수주(평균 신규 수주액: 2011년~ 2013년 668억원, 2014년 927억원, 2015년~2017년 1,135억원, 2018년 1,000~1,100억원 규모로 파악, 3Q18 수주잔고 2,057억원, 수주~매출까지 2~2.5년 소요)를 보이고 있어 향후 2~3년간 1,000억원 이상 매출액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체크포인트

1)동사의 실적은 아파트 신규 분양과 연관성이 높기 때문에 국내 아파트 신규 공급물량을 체크하면서 관심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 2)향후 스마트홈 Device(IoT 제품 등)의 공급 물량이 증가한다면 사업구조 다각화가 진행될 수 있다. 3)순현금이 증가하고 있고, DPS를 지속적으로 상향(2014년 70원 → 2015년 100원 → 2016년 130원 → 2017년 200원, Payout Ratio 평균 10.7%)하고 있어 향후 배당추이를 살펴봐야 한다.

안정적인 현금흐름 & Valuation 저평가

동사의 순현금은 2014년 144억원 → 2015년 198억원 → 2016년 256억원 → 2017년 385억원 → 3Q18 584억원(시가총액의 64%)을 보유하고 있어 매년 순현금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사업의 특성상 Capex(과거 5년 평균 2.2억원)가 거의 없어 이익이 현금으로 유입되기 때문이다. 또한 12M Trailing P/E 4.7배(EPS growth +34.4%, 2016~2018E CAGR), P/B 1.2배(ROE 23.7%), EV/EBITDA 1.7배로 저평가 상태다.

이베스트 정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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