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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053030)] 글로벌 CMO 업체로의 도약 조회 : 104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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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6 08:34
 
글로벌 CMO 업체를 지향하는 바이넥스의 생산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가동률 증가에 따른 실적상승을 기대합니다. 더불어 중국업체와의 협업을 통한 사업 확장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CMO 업체를 지향 
 
바이넥스는 송도에 위치한 CMO(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 업체로 송도공장 5,000L(1,000*4, 500*2), 오송공장 7,000L(5,000*1, 1,000*2), 총 12,000L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동사는 다양한 Small&Medium Scale의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Perfusion 생산방식 및 세포주 공정개발의 오랜경험으로 바이오텍에 CDMO(Contract Development Manufacturing Organization) 서비스까지 제공이 가능하다. 현재 국내외 다수의 바이오텍과 CMO 계약으로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다. 

파트너업체와의 지속적 동반성장 가능 
 
동사는 파트너업체의 임상진행 및 상업화에 따라 생산수요가 증가하면서 지속적인 실적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동사의 CMO 제품으로는 일본허가를 획득하고 미국임상 3상을 준비 중인 에이프로젠의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미국 트리거 테라퓨틱스에 기술수출한 에이비엘바이오의 이중항체 신약 후보물질 ABL001, 로이반트사이언스에 기술수출한 인트론바이오의 슈퍼박테리아 항생제 SAL200, 중국 하버바이오메드에 기술수출한 한올바이오파마의 자가면역 항체치료제 HL161, 안구건조증 치료제 HL036 등이 있으며 중국기반의 해외고객사의 숫자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 계획 
 
바이넥스는 지난 해 11월 칭화동방그룹에 제공하기로 했던 항체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중국 내 임상 및 상용화 권리를 중국 대형 제약업체인 즈언제약으로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즈언제약은 동사와의 협력으로 중국내 바이오시밀러 상용화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에따라 바이넥스는 임상단계별 기술료 및 러닝로열티를 수취하게 된다. 또한 미국 CAR-T 전문업체인 PeproMene BIO의 지분 10.3%를 인수하고 비즈니스 동맹관계를 구축하여 CMO의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화 신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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