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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금융(063570)] 탐방노트 조회 : 122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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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7 08:35
 
1. 사업개요

▶ 2000년 한국신용정보(NICE) 내 금융사업본부가 분사하면서 설립, 해당 사업본부는 1993년 CD VAN 사업을 시작으로 1997년 금융기관 자동화기기 종합관리 사업까지 영위

> 2006년 현금물류 사업을 시작했으며, 2006년 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 주요 사업: 금융/VAN/무인자동화 부문, 현금수송 부문, 결제장비 부문, 가맹점 네트워크 부문으로 구성됨 

> 2018년 3분기 누적 기준 금융/VAN/무인자동화 부문은 전체 매출의 70.8%, 현금수송 부문은 13.8%, 결제장비 부문 23.2%, 가맹점 네트워크 4.4% 차지

> 최근 3-4년간 M&A 시장에 진출해 2015년 POS 제조기업인 오케이포스, 카드밴단말기 제조기업 제이텍씨앤씨, 2016 년 골프장 ERP 솔루션 공급업체 무노스, 2017년 CD VAN사 BGF핀링크를 차례로 인수함 

> 2014년부터 무인화 사업에 진출, 키오스크 및 무인주차장을 중심으로 무인화 사업을 진행

> 주주 현황: NICE홀딩스 35.3%, 자사주 12.5%, BGF네트웍스 12.5%, 피델리티 3.6% 

2. 사업현황 및 주요 이슈

 CD VAN 사업 : 회사가 보유한 CD기를 통해 고객들에게 현금입출금, 계좌조회, 계좌이체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수수료 의 일부를 수취하는 형태 

> 사업을 개시한 이후 기기대수는 연평균 2-3% 꾸준히 성장, 2018년말 기준 약 45,000대 수준 

> 최근에 편의점들이 점포 수를 경쟁적으로 늘리다 보니 CD VAN 시장도 동반 성장했었음. 단, 향후에는 편의점 때문에 CD VAN기기 시장이 성장할 요인은 없음 

> 은행권은 비용절감 목적으로 자행 ATM수는 점차 감소. 단, CD VAN사와의 제휴를 통해 CD VAN 기기대수는 꾸준히 증가 

> 하지만, Cashless와 모바일뱅킹 트렌드로 기기 한 대에서 거래되는 거래건수는 줄어들고 있어 매출액은 정체된 상황 

> 2017년 하반기 BGF핀링크 인수 후 동사의 M/S는 47%로 단숨에 1위 사업자가 됨. 2위는 효성 25%, 3위 롯데 13%, 4위 한네트 7%, 5위 청호 5% 

> BGF핀링크(인수 후 나이스핀링크)인수 후 인프라 통합, 임차료, 관리비 절감 등으로 비용절감효과 발생, 이익 개선 기대

 ATM관리 사업 : 은행이 보유한 기기를 동사가 관리하고 서비스에 대한 월 정액 금액을 수취하는 형태 

> 동사에게는 ATM관리 사업이 매년 월 정액으로 현금이 쌓이는 구조이기 때문에 캐쉬카우 역할 

> ATM관리 시장은 은행들이 전체 보유하고 있는 기기 중 20% 수준으로 나머지 80%는 은행의 자산이자 은행 내부적으 로 관리함. 따라서, 80%의 시장을 외주로 맡기지 않는 이상 ATM관리 시장이 성장하는데 한계가 있음  
 
 무인주차사업 : 현재 국내 주차사업은 개인이 관리하며 24시간 365일 운영은 안되는 상황. 하지만, 이를 기기화시키고 24시간 365일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무인주차 사업 형태로 바꾸어나가고 있는 상황. 동사의 비즈니스모델은 2가지 

> 임차운영: 건물주, 토지주한테 주차장을 임차하고 임대료를 지급, 주차장에서 발생하는 주차료를 매출로 인식

> 위탁관리: 5년 위탁 계약을 통해 무인주차장 운영을 대행하고 월정액 수수료를 수취하는 위탁관리 방식 

> 최저임금인상, 무인화 트렌드 및 주차요금 지불 문화 확산 등으로 우호적인 시장환경이 조성됨 > 2018년 기준 누적 사이트 수는 400개  
 
 KIOSK(키오스크) 사업

> 작년부터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2017년 7%, 2018년 16%, 2019년 11%)과 언택트(비접촉) 소비 트렌드 확산으로 키 오스크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 

> 국내 키오스크 시장 규모는 도입 초기인 2006년 약 600억원 수준이였으나 2017년 기준 약 2,500억원대로 연 평균 14%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음 

> 동사가 사업을 시작한 이후 매년 출하 대수와 매출액은 약 2배 성장 

> 연간 출하대수는 2014년 130대, 2015년 260대, 2016년 640대, 2017년 1,440대, 2018년 2,300대로 꾸준히 증가 

> 인건비 지속 상승으로 자영업자에게 KIOSK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아르바이트 월급 160만원, 렌탈 비용 약 20~30만원)

> 현재 키오스크 시장 내 약 20~30억 규모의 일시 상품판매 중소업체가 난립해있지만 동사는 렌탈 비즈니스를 기반으 로 경쟁사들과의 차별화를 두며 안정적인 성장 진행 중 
 
 결론 

> 국내 무인 시장 규모는 해마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 2019년 동사의 무인화 사업 선투자에 따른 인건비 증가로 단기간 내 이익률 개선은 어려운 상황이나, 탑라인 성장은 유효한 상황

신영 김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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