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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041510)] 중국향 매출 성장의 원년을 기대 조회 : 101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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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2 00:37
 
신인 모멘텀은 다소 부족하나 중국향 매출 성장의 원년 기대

4분기 예상되는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타 기획사 대비 상대적으 로 약한 모멘텀(신인 그룹 등)이 주가에 이미 반영되고 있다. 다만, 사드 규제 속에서도 중국 JV 소속의 신인 그룹 데뷔와 JV를 통한 중국향 사업 가시화 등으로 현재 5~6%에 불과한 중국향 매출 증가의 원년이 되리라 기대하고 있다. 또한, 2018 년 인수한 자회사(키이스트, SM LDC 등)들의 사업 재편 등에 따른 드라마 제작 확대 등도 기대된다.

4Q Preview: OPM 10.1%(-7.5%p YoY)

4분기 예상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2,089억원(+46% YoY)/ 211억원(+468%)로 컨센서스(189억원)를 상회할 것이다. EXO/NCT 포함 12개의 앨범이 발매되면서 연간 앨범 판매량 약 55%인 280만장이 판매되었고, 일본 콘서트는 동방신기 돔 을 포함한 75만명이 반영되었다. C&C는 광고 성수기로 15억 원의 이익 기여가 예상된다. 상반기로 아티스트별 활동을 보 면, 1) 컴백 이후 아직까지 일정이 발표되지 않은 EXO의 글로 벌 투어, 2) 레드벨벳의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투어, 3) NCT의 국내/일본(홀/아레나) 투어 등이 예상된다. 2019년 군 제대 아 티스트는 슈퍼주니어의 규현과 키이스트의 배우 김수현이며, 군 입대는 샤이니(키/민호)와 엑소(시우민) 등이다. 

NCT의 브랜드 정립이 필요한 시점

NCT의 음반 판매량이 국내 5위까지 빠르게 성장했고, 2019년 부터 한국/일본의 투어 시작에 따른 본격적인 수익화 과정이 시작된다. 하지만, 최근 미국은 NCT가 아닌 NCT127로 진출 했고, 중국에서도 NCT라는 브랜드가 아닌 웨이션V로 데뷔했 다. NCT라는 그룹의 컨셉 자체가 국내에서도 이해하기 어렵기 에 글로벌 진출에 있어 한번의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있고, 이 는 팬덤 확대에 있어 분명히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다. 이제는 NCT라는 브랜드 혹은 그룹에 대한 향후 방향성과 전략 등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계획이 정립되어야 할 시점으로 판단한다.

하나 이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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