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에스엠(041510)] 본업의 질적 성장에 주목 조회 : 107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01/31 11:02
 
우려와는 달리 양호한 실적 예상 

에스엠의 4Q18 실적은 전년대비, 전분기대비 각각 +451%, +70% 급증한 206억 원으로 추정한다. 주가 급락을 초래하고 있는 시장의 걱정과는 다른 방향이다. 유튜브 트래픽을 포함한 음원 실적이 여전히 강하고, 2) 소속 대표 그룹의 컴백효과, 3) 기존 예상했었던 75만 명 규모의 일본 콘서트가 정상적으로 집행되기 때문이다. 

유의미한 두 가지 지표 

본업의 질적 성장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콘텐츠 IP 실적 성장이 더욱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고있기 때문이다. 1) 에스엠이 IP를 보유한 영상 콘텐츠의 연간 유튜브 트래픽은 ‘16년 43억 → ‘17년 56억 → ‘18년 78억 뷰로 높은 성장률은 오히려 더 확대되는 추세다. 회사 내부적으로 매우 고무적인 지표라 괄목하고 있는 분위기다. 

글로벌 음반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2) 에스엠의 음반판매량은 팬덤확대에 따라 2017년 380만 장 → 2018년 530만 장으로 크게 늘었다. 2018년 판매량 중 무려 300만 장이 EXO 컴백 효과로 4Q18에 반영되는 스케줄이다. 4Q18 양호한 본업 실적을 더욱 뒷받침 하는 지표다. 

SM C&C, 새로 인수한 키이스트와 에프엔씨애드컬쳐 실적이 변수가 되겠지만, C&C는 광고 성수기 효과로 선방할 전망이며 새로운 두 자회사도 설령 손실이 있다 해도 기여도는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한다. 

긍정적 투자의견 유지 

물론 아티스트 활동이 풀가동된 작년에 반해 올해 성장률은 다소 둔화될 수 있으나, 1) 본업의 질적 성장, 2) 신인그룹의 활동 영역 확대(콘서트로 실적 기여 시작), 3) 중국의 콘텐츠 교류 확대 기대감(알리바바, 텐센트와 협업), 중국에서 직접 아이돌을 제작하는 적극적인 현지화 전략 등 투자포인트는 여전히 유효하다. 그간 주가 상승은 밸류에이션 상향이 아닌 EPS 성장이 견인해왔다. 재평가 반영이 필요하다. 

한화 지인해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에스엠(041510)] 이보다는 훨씬 더 잘해야 한다
아랫글
[에스엠(041510)] 4분기도 성장은 이어진다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1948.30

▼-2.71
-0.14%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51,500▼
  2. 셀트리온헬스41,000▼
  3. 일지테크6,560▲
  4. 아진산업3,280▲
  5. 에이치엘비40,000▼
  6. 코오롱생명과20,900▲
  7. 한국바이오젠7,500▲
  8. 삼성전자43,950▼
  9. 모나리자3,750▲
  10. 신라젠1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