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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298040)] 국내업체 중 수소충전소 구축실적 가장 풍부 조회 : 96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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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2/07 09:32
 
2018년 분할 이후 일회성 비용 등으로 부진

2018년 효성중공업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5조원(+10.9% yoy), 1,064억원(-38.1% yoy), 영업이익률은 3.0%(-2.4%p yoy)를 기록했다 (연간 기준 비교). 이는 건설부문은 호조를 보였지만 중공업부문이 부진 했기 때문이다. 순이익도 109억원(-65.6% yoy)을 기록했는데 이자비용 과 외환손익 악화 때문이다.

사업부별로 보면 중공업부문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99조원(-1.9% yoy), -335억원(적자전환 yoy), 영업이익률도 -1.7%(-5.7%p yoy)로 악화 되었다. 이는 미국향 반덤핑 관세, 미국법인 이전가격, 고객사 경 영실적 악화에 따른 수주 감소, 유가 약세에 따른 중동시장 발주지연 등 에 기인한다. 건설부문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53조원(+33.5% yoy), 1,398억원(+53.1% yoy), 영업이익률도 9.1%(+1.1%p yoy)로 향상 되었다. 이는 대규모 공사현장(의왕, 용산 등)의 공정진행 본격화와, 공 사비 절감을 통한 이익 증가 등에 기인한다.

2019년 실적 개선 기대

2019년 효성중공업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9조원(+10% yoy), 영업이익 1,560억원(+47% yoy), 영업이익률 4.0%(+1.0%p yoy)로 개 선된 실적이 기대된다. 중공업부문은 미국향 반덤핑 비관세 품목 판매확 대, ESS시장의 본격적인 해외진출, 인도공장 정상화, 기존 시장(차단기, 초고압 변압기)을 활용한 신시장 개척으로 수주 증가 및 흑자전환이 가 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건설부문은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실수요가 풍부 한 입지위주의 안정적인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워크아웃을 졸업한 진흥기업도 연결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IBK 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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