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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미디어 (078890/Not Rated)] 위기는 가고 기회가 온다 조회 : 143
증권가속보2 (61.33.***.12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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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장군
2019/02/11 07:02
 

글로벌 IP 셋톱박스 선도 사업자


 가온미디어는 2001년 설립된 네트워크 장비 생산 전문 기업으로 리눅스 기반의 IP 셋톱박스를 주력으로 성장했다. IP 기기의 다양화, 방송의 디지털화 및 고화질화 등이 동사 성장의 원동력이 되었으며 최근에는 음성인식 기술을 토대로 AI(인공지능) 셋톱박스가 외형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해외 수출 비중은 약 70% 수준이며 주요 고객은 국내 및 글로벌 통신 사업자와 케이블 사업자이다. AI 셋톱박스에 대한 글로벌 대형 사업자의 관심도 증가에 따라 동 제품에 대한 해외 발주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유일한 레퍼런스 보유자인 가온미디어의 수혜가 예상된다.


원가 하락 반영은 이미 시작 판단, 위기가 기회로


 가온미디어는 2012년 대형 사업자 시장에 진입한 이후 점유율을 확대하며 매년 외형의 고성장(2012~2018F 연평균 22%)을 지속해왔다. UHD, 안드로이드 TV, AI 등 셋톱박스의 진화에 따른 제품의 납품 단가 인상은 외형 성장에 힘을 보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8년에는 메인칩, 메모리(DRAM, NAND) 가격 상승 등에 따른 제조 원가 악화로 동사의 이익이 감소했다. 같은 이유로 일부 글로벌 셋톱박스 제조 업체들은 피인수되거나 구조조정이 되기도 했다.

2018년 초를 정점으로 하락하기 시작한 DRAM, NAND 가격은 현재까지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가온미디어는 3개월을 주기로 부품을 발주하고 있어 원가율 개선 효과는 2018년 하반기부터 이미 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2019년에 효과가 점차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혹한의 글로벌 셋톱박스 환경에서 생존한 기업의 수혜가 이어질 차례다.


제품 교체 주기보다 빠른 기술 개발로 견고한 성장 지속 전망


 셋톱박스의 전방 산업은 통신사 및 케이블 사업자를 통한 방송 통신 산업으로, 동 산업의 사업자들은 일반적으로 최종 소비자와 2~3년 주기의 약정 계약을 맺고 셋톱박스를 무상 대여하여 방송을 송출한다.

초고화질 방송(UHD) 서비스 개시, 안드로이드 TV 플랫폼 및 음성인식(AI) 채택 증가 등 방송 관련 신기술 이슈들은 약정 이후 셋톱박스의 교체 수요를 촉진한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셋톱박스는 2~3년의 교체 주기가 발생하며 고객사 추가 확보에 따라 눈덩이 효과가 발생, 회사는 견고한 성장을 지속할 수 있다.

IPTV 시장에 선 진입해 지속적인 제품 업그레이드와 믹스 개선을 통해 시장을 과점화 하고 있는 가온미디어의 중장기 성장을 예상하는 이유이다.


미래에셋대우 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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