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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241560)]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 때문이라면... 조회 : 106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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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07:39
 
●  4분기 영업이익은 예상보다 큰 판매촉진비 지출로 시장 기대를 9% 하회

●  2019년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2018년 대비로는 3% 감소, 컨센서스 대비로는 8% 낮은 수준. 신시장(제품군으로는 농기계, 지역으로는 인도) 진출을 위한 비용지출 규모와 원재료비 인상 영향이 생각보다 크기 때문으로 판단 

●  2019년 이익둔화의 주요 원인이 장기 성장을 위한 투자확대에 기인한다는 점과, 일회성 비용의 소멸로 2019년에도 이익성장이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해외 경쟁사 valuation 변화분을 반영하여 기존 BUY투자의견 유지.
 

WHAT’S THE STORY

4분기 실적 review: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원, 1천억원. 매출은 시장 기대에부합하였으나,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를 약 9% 하회. 이는 판매촉진비 지출과 연말 성과급 지급이 예상보다 컸기 때문. 순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27% 하회하였는데, 이는 유럽법인 구조조정 과정에서 일회성 이연법인세 비용(26백만달러)이 발생했기 때문. 

가이던스는 다소 실망: 동사는 2019년 매출 및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각각 4조 2,097억원 및 4,455억원으로 제시. 2018년 대비 매출증가에도 영업이익은 감소하는 것으로 전망한 것. 영업이익이 감소하는 이유는 신시장, 신사업 진출을 위한 투자가 증가하기 때문. 회사 측에 따르면 이와 관련하여 2019년에는 약 37백만달러가 추가로 지출. 참고로 동사는 컴팩트 트랙터 개발을 통해 농기계 시장에 진출할 계획. 이를 위해 최근 대동공업과 3천억원 규모의 OEM 생산 계약을 체결. 지역적으로는 인도시장으로의 확장을 시도 중. 올해 하반기 현지에 백호로더를 출시할 계획. 한편 상기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시장 컨센서스 대비로는 약 8% 낮은 수준. 이는 신시장 진출 관련 비용 지출이 생각보다 컸고, 또한 원재료비 인상 효과 역시 기존 예상을 상회했기 때문.  

BUY투자의견 유지: 예상을 상회하는 원재료비 인상효과와 신시장 진출 비용지출, 그리고 판매촉진비 관련 가정 변경을 반영하여, 2019년 이익전망을 6% 하향. 하지만 이익전망 하향에도 기존 BUY투자의견을 유지. 이는 1)2019년 이익둔화의 주요 원인이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확대에 기인하고, 2)해당 투자가 결국은 동사의 장기 매출 및 이익성장으로 환원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예상보다 빠르게 감소하고 있는 이자비용과 법인세 관련 일회성 비용 소멸로 2019년에도 이익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참고로 동사의 2018년말 순차입금은 2017년 대비 42% 감소. Valuation 비교대상인 Kubota가 이익전망 하향에도 연초 대비 주가가 상승하면서, 두산밥캣의 valuation 부담이 상대적으로 완화되었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 원재료비 인상 영향은 건설장비 업종 전반의 공통 문제. 

삼성 한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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