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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055550)] 쉽지 않지만, 순익기준 리딩뱅크 수성을 위한 끝없는 노력 지속될 조회 : 109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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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08:28
 
[신한지주(055550)] 쉽지 않지만, 순익기준 리딩뱅크 수성을 위한 끝없는 노력 지속될 전망

신한지주는 2018년에 순익기준 리딩뱅크 지위를 되찾게 되었음. KB금융은 마지막 4분기 대규모 일회성 판관비가 큰 폭 증가한 반면, 신한지주는 판관비와 대손비용이 안정적으로 관리되었기 때문. 쉽지 않지만 금년에도 적절한 성장과 비용관리로 순익 1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할 전망 


▶ 4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5,133억원 (+142.7% y-y, -39.5% q-q) 

4분기 순익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 이는 NIM하락에도 대출성장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와 시장우려 보다 낮은 충당금 전입액 때문. 전체 원화대출은 전분기 대비 2.1% 증가한 209조원을 기록. 가계대출은 전분기 대비 3.0% 증가하였고, 기업대출은 1.2% 증가. 그룹 NIM과 은행 NIM은 각각 전분기 대비 2bp, 1bp 하락한 2.08%와 1.61%를 기록. NIM이 하락한 이유는 정기예금 금리 인상과 저원가성 예금 감소로 조달비용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 일회성 요인으로는 희망퇴직 1,130억원과 경영성과급 초과분 785억원에 따른 판관비 인상, 한진중공업 충당금 90억원 적립, STX조선해양 환입 120억원, 카드 충당금 환입 410억원 등

▶ 순익 1위 수성을 위한 치열한 노력 이어질 전망 

KB금융과의 순익 1위를 지키기 위한 경쟁이 금년에 더욱 본격화될 전망. 이에 맞서 신한지주는 2월부터 오렌지라이프 지분 59%만큼의 순익을 2월부터 반영하고, 아시아신탁 자회사 편입도 1분기에 마무리할 계획. 또한, 신한카드도 베트남 푸르덴셜파이낸스 지분을 100% 인수하여 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하에 따른 수익 감소분이 일정 부문 상쇄될 전망. 전환우선주 7,500억원은 향후 오렌지라이프 지분 100% 편입을 위하여 사용될 목적으로 보통주 희석은 3.7%이며 IMM을 통해 자금을 조달. 경영참여 목적으로 단기간에 팔 가능성이 낮으며, 우선매수권이 부여되어 시장에 매각되기전에 우선적으로 살 수 있는 권리가 있음. 오렌지라이프 인수에 따른 자본비율 하락도 막을 수 있으며, 주가하락 시 자사주 매입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칠 계획도 고민 중으로 이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됨 

NH 원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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