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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206560)] 수직계열화 가능성에 주목 조회 : 169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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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8 01:49
 
VFX 부문을 중심으로 콘텐츠의 기획 및 제작 전반을 수행하는 종합 스튜디오 

덱스터는 2011년 12월 설립되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VFX (Visual Effects, 시각효과) 부문을 중심으로 콘텐츠의 기획 및 제작 전반을 수행하는 종합 스튜디오이다. 대표작으로는 ‘신과 함께’가 있다. 2018년 3분기 누적 기준 VFX 제작이 전체 매출의 60%를 차지하고 있으며 투자 관련 매출 기여가 2018년부터 발생하고 있다. 대주주인 김용화 대표이사 및 특수 관계인의 지분율은 28.7% 수준이다.

VFX 부문은 수주 산업의 성격이 강함. 중국 수주의 매출 인식 지연 등으로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충분히 누리지 못함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VFX 부문의 경우 수주 산업의 성격이 강하다. 또한 개발한 VFX는 재 사용이 가능한 만큼 매출이 누적될수록 개발 속도가 짧아지고 비용이 절감되는 경향이 있다. 테마파크와 ‘아스달 연대기’ 관련 수주 등으로 인해 2018년 3분기 누적 기준 신규 수주는 2017년 대비 100.6% 증가했다. 2018년 하반기 매출 급증, 그리고 이익률 높은 투자 매출 인식에도 불구 일부 중국 관련 사업들의 매출 인식이 지연되면서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충분히 누리지 못했다.

체크포인트는 1) ‘신과 함께’의 중국 상영, 2) 수주 정상화, 그리고 3) CJ ENM과의 전략적 제휴 가능성

덱스터의 주요 체크포인트는 1) ‘신과 함께’의 중국 상영 여부, 2) 중국 관련 수주의 정상화, 그리고 3) CJ ENM과의 전략적 제휴 가능성이다. ‘신과 함께’의 경우 자막 변경 작업을 완료해서 상영 가능성은 높아진 것으로 보이지만 상영 시기에 대한 가시성은 여전히 낮은 것으로 보인다. 중국 관련 수주는 정상화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또한 공시를 통해 CJ ENM과의 전략적 제휴 가능성을 제시했는데, 성사될 경우 덱스터는 투자부터 배급까지 수직 계열화를 시도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상대적으로 high risk/high return 비즈니스 모델로의 전환이기는 하나 captive VFX 수요 증가, 배급 수입 등은 안정성을 보완해줄 수 있는 요인으로 보인다.

리스크 요인

콘텐츠 관련 산업은 가시성이 낮고 변동성이 크다는 것이 근본적인 리스크 요인이다. 현재 발행 주식의 6.4%에 해당하는 전환사채가 있다.

KB 장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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