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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009240)] 다시 찾아오는 플랫폼 성장스토리 조회 : 78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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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07:21
 

□ 절치부심의 결과로 재성장 스토리 시작

한샘에 다시 한번 성장스토리가 재현 될 조짐이다. 2018년 말 계획된 3기신도시와 광역교통망 개발 속 9.13 정책으로 요약되는 부동산규제책, 경쟁사들의 적극적인 영업망 확대 전략 등 호재와 악재가 상당히 뒤섞인 상황 속에서, 방황했던 2H17~1H18을 보내면서 생긴 변화이자 진보다. 부엌, 특히 리하우스 중심의 성장전략이 재 시작된다는 측면에서 적극 매수할만한 시점이다.


□ 가구/부엌 세그먼트별 업황과 전망, 성장전략과 실적전망


한샘 유통채널 간 충돌이나 채널간 Integration 전략 등 보완할 것이 많던 한샘이 2019년부터는 제조-설치의 분리 및 서비스집약적 사업에 대한 솔루션을 토대로 플랫폼 기업으로서 재탄생 될 전망이다. 


2010년대 한국 노후주택 인테리어 시장의 큰 변화중 하나인 인테리어 단품→Total Interior(패키지)로의 변화를 Rehous를 통해서 가장 잘 잡았던 것이 한샘이었다. 이 연결고리에서 영업(리하우스)-생산(자체+O/S)-설치(4,000명 시공 풀) -A/S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채널을 정비한 것이 2019년이고, 현 82개의 리하우스 대리점을 현실적으로 200여개까지 확대할 기반이 마련되었다는 판단이다. 

□ TP 10.9만원(종전 6.7만원)으로 상향, BUY의견 제시


플랫폼 기업으로서 한샘의 Implied 영업이익을 2,160억원으로 전망하였다. 이는 총 APT 1,000만호(빌라는 제외하였음)/20년 교체주기/MS 30%/OPM 8%/ASP 1,800만원(2019년 6%상승 반영한 것)을 가정하고 도출한 것이다. 자사주 규모와 듀레이션을 감안하면 TP는 10.9만원이고, 종전 6.7만원대비 62.7% 상향하였다. 


2018년 말부터 주가 상승이 이어졌기에 다소 늦은 매수 추천이다. 그러나 스스로를 노동집약적 서비스 플랫폼 기업으로 규정한 한샘이 플랫폼을 정비하고 다시 시작하는 만큼, 섹터 내 희소한 성장주가 되어간다는 판단이다. 건자재 중 부동산/도시 개발(Green field)사업에서는 유진기업이 Top이라면, Brown field(도시재생)에서는 한샘이 Top이다.


하나 채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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