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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3월부터 휘몰아치는 모멘텀 조회 : 144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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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2/22 07:13
 

트레져13은 흥행에 따라 시가총액 1위도 가능한 변수


YG플러스의 예상보다 더 가파른 턴어라운드를 반영해 2020년 EPS를 5%, 목표주가는 63,000원(+7%)으로 상향한다. 여기에 더해 1) 일본인 4명이 포함된 트레져13의 데뷔 가시화, 2) 블랙핑크의 컴백 및 글로벌 투어 등도 앞두고 있다. 트레져13의 경우 일본인 멤버가 4명이나 포함되어 있어 흥행에 성공한다면 일본과 관련한 거의 모든 케이팝 기록을 갈아치울 가능성이 높다. 3월부터 향후 3년의 성장 곡선을 바꿀 수 있는 모멘텀이 집중되어 있는 만큼 꾸준한 비중확대가 유효한 구간이다.

4Q Review: OPM 3.9%(-0.9%p YoY)


4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806억원(-16% YoY)/31억원(-31%)으로 예상치(29억원)에 부합했다. 음원은 115억원(-18%)으로 이 중 글로벌 3사 매출은 44억원이며, 1분기 대비로는 약 70% 성장한 것이다. 영업외적으로는 텐센트뮤직 상장에 따른 평가이익(약 160억원)이 반영되었다. 주목할 부분은 YG플러스다. 영업이익이 2분기부터 각각 1/9/12억원으로 분기별로 성장하고 있는데, 음악 서비스 매출(VIBE)이 2Q 36억원 → 4Q 102억원까지 가파르게 상승했기 때문이다. ‘19년에 추가될 YG의 음원유통까지 감안하면 관련 매출이 최소 연간 500억원을 상회할 것이기에, YG플러스의 연간 영업이익 예상치를 기존 15억원 → 54억원으로 상향한다.

트레져13의 성공은 곧 가파른 일본 콘서트의 성장을 의미


2분기에 데뷔할 트레져13(YG보석함 데뷔그룹)에 대한 우려와 기대감이 공존하고 있다. 동시에 2개의 남자 그룹 데뷔 및 ‘따로 또 같이’ 모델은 성공한 전례가 없다. 그러나, 어떤 연습생이 추가될지 모르는 NCT와는 달리 각 그룹들의 멤버들이 정해져 있고, 모든 멤버가 오디션 프로그램을 거쳤기에 분명히 다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 일본인 남자 아티스트가 흥행한 적이 없었기에 일본인 남자가 4명이나 포함된 트레져13이 성공한다면 아이즈원/트와이스보다도 빠른 일본 콘서트를 기대할 수 있다. 


하나 이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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