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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20년을 향해 가는 모멘텀 부자 조회 : 154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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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07:55
 
3가지 포인트: 블핑 서구권 진출, Treasure 13 데뷔, 아이콘/위너 활동 재개

목표주가 6만원과 매수 의견, 엔터주 탑픽 관점을 유지한다. 어려운 18년이 지나갔다. 20년을 향해가는 내내 본업과 기대감 변수가 함께 우상향한다. 마침내 글로벌 확장과 라인업 풀가동이 완성되어 가고 있다. 현재 500억원인 20F OP 추정치가 상향될 변수들이 다수 존재한다.

신인 솔로 안다 데뷔(YGX 소속, 3월), 블랙핑크 EP 앨범(3월 중하순), 아이콘 유닛과(5월경) 위너 앨범(상반기), Treasure 13 데뷔(5월~7월), 빅뱅 전역(하반기) 등이 차례로 예정되어 있다. 위너와 블핑은 상반기에만 기타 국가(한/일 제외) 콘서트가 30회다. Treasure 13은 이미 일본과 태국을 중심으로 해외 팬덤을 확보했다. 소속 팀들의 유튜브 조회수 상승도 지속된다.

블랙핑크의 북미/유럽 12회 아레나투어 확정

블랙핑크의 서구권 아레나투어 12회가 확정됐다. 4/17 LA 공연이 투어의 시작이다. 이에 앞선 4/12에는 코첼라(3대 락페)에 출연한다. 인스타(팔로워 16백만)와 유튜브(구독 19백만) 등 SNS 팬베이스가 큰 점을 감안해도 굉장히 신속하게 대규모 공연과 마케팅이 기획되고 있다. 파워풀한 현지 파트너(인터스코프)의 역할을 실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참고로 블랙핑크는 동남아 투어 중인 2/9부터 약 1주간 美 주요 TV쇼와 유니버설뮤직 쇼케이스를 통해 효율적인 미주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기존 여타 아티스트의 미국 진출보다 확실히 유리한 상황이다.

BTS의 경우 북미/유럽 공연은 15년 4회 ( 17년 5회 ( 18년 22회로 횟수가 늘었다. 레코드가 쌓일수록 빅히트가 수취한 회당 개런티도 매년 폭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비교해도 블핑의 12회 투어는 출발점으로서 상당한 규모다. 여기서 일정 수준의 팬덤 확보에 성공한다면 향후 콘서트 규모와 개런티 동반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 믹스 변화로 글로벌 플랫폼향 매출액(트래픽 및 광고 단가)이 현재 기대보다 대폭 상향될 가능성이 있다.

4Q18 Review: 뉴플랫폼 고성장 확인

연결 매출액 807억원(-15.5%), 영업이익 31억원(-31.6%)을 기록했다. 제품 원가 상승으로(음반 역레버리지 및 뮤비 제작비 증가 추정) 이익이 당초 기대에 못 미쳤다. 그러나 제작비 증가가 온전히 매출액 상승으로 연결(음원과 유튜브 포함)된 점을 재확인했기에 긍정적인 부분이 많다. 영업외 약 155억원의 이익은 대부분 텐센트 뮤직 상장에 따른 지분 평가 차익이다.

예견된 공연 인식 부진 속에 제니, MINO, 위너 등이 분투했다. 1) 3개 라인업은 11월 이후 상당 기간 음원 랭킹 1위를 차지했다. 동사의 1Q19 음원 부문에도 긍정적인 변수다. 2) 유튜브향 매출액 고성장이 재확인됐다. 예상 수준인 약 25억원으로 추정된다. 국내 음원은 안정된 수익원, 글로벌 음원(유튜브 광고, 애플뮤직/스포티파이 라이센싱)은 고성장 매출원으로서 각각 이익 기여가 기대된다. 3) 제작사업(이전 4개 분기 평균 -29억원)은 또 손실 폭을 줄였다(-2억원). 가벼워진 규모의 ‘보석함’이 다양한 채널에 유통됐다. 자회사 드라마도 이익을 냈다. 4) YG PLUS는 3개 분기 연속 흑자다(12억원). 음원 유통 매출 증가, 문샷 적자 감소 효과다.

미래에셋대우 박정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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