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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122870)] 북미로 향하는 블랙핑크, 신인그룹 트레져13의 데뷔까지! 조회 : 69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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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08:30
 
예상보다 하회한 실적보다는 체질 개선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방향성이 중요

와이지엔터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07억원(-16% yoy), 31억원(-31% yoy)으로 당사 예상치 및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816억원, 영업이익 48억원)을 하회했다.

당사 예상치 대비 실적이 큰 폭으로 하회한 것은 2~3분기에 걸쳐서 일본에서 개최되었던 위너, 아이콘의 콘서트 관련 로열티 매출이 4분기에 전액 인식될 것으로 추정했으나, 2018년 4분기와 2019년 1분기에 걸쳐 인식되기 때문이다.

사업부문별로는 방송제작관련 매출(119억원, +205% yoy)이 큰 폭의 성장을 기록했는 데, 이는 4분기 2개의 드라마(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설렘주의보) 관련 매출이 인 식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자회사 YG PLUS는 신규 사업인 음악 서비스 관련 매출 102억 원(+87% qoq)을 기록하는 등 매출성장과 함께 화장품 사업부문의 내실화로 전사 실적에 대한 이익기여도 이어지고 있다. 영업외손익에서는 피투자회사(텐센트 뮤직)의 상장에 따 른 공정가치 평가로 일회성 수익 약 160억원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아티스트 라인업의 변화: 블랙핑크의 북미 진출, 트레져13의 데뷔를 통한 약점 보완 

동사의 대표 아티스트로 부상하고 있는 블랙핑크는 ‘굿모닝 아메리카’, ‘레이트 쇼’에 출연 하며, 성공적인 북미 진출을 이뤄냈다. 또한 4월 12일 미국 최대 음악축제인 ‘코첼라’ 무 대에 오르며, 17일부터는 북미 투어를 본격화 한다. 특히 현지 언론에서는 미국 공연이 전 무한 상황에서도 북미 투어를 추진한 블랙핑크의 성과에 주목하고 있다. 2019년 블랙핑크 가 북미에서 만들어낼 인지도 및 활동영역 확대가 기대된다.

남성 신인그룹 트레져13에 대한 기대감도 여전히 유효하다. 아이콘 데뷔 이후 약 4년만에 선보이는 트레져13은 자체 서바이벌 오디션 우승자 7인의 트레져(Treasure)와 출연진 중 6명으로 구성된 매그넘(Magnum)으로 구분되어 데뷔 후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특히 통상적으로 팬덤형 아티스트가 부재하다는 것이 동사의 약점으로 지적되어 왔으나, 트레져13은 기획단계에서부터 팬덤형 아티스트를 지향해 왔다는 점에서 동사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아티스트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1,000원 유지

와이지엔터는 1) 블랙핑크의 성공적인 북미 진출 및 아레나 투어에 따른 인지도 확대에 대한 기대, 2) 트레져13(트레져+매그넘)의 공식데뷔 및 팬덤형 아티스트로서의 입지 구 축 등 2019년 성장 가시성이 높다.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1,000원을 유지한다.

유진 한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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