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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039200)] 새로운 R&D 모멘텀 부각 조회 : 83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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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4 07:32
 
레이저티닙 기술수출로 이미 신약개발 역량 입증

동사는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EGFR 저해제)의 원개발사로 ’15년 8월 전임상 단계에서 유한양행에 기술수출. 다시 ’18년 11월 국내 1/2상 단계에서 유한양행이 얀센 대상 1.5조원 규모로 기술수출하며 국내 바이오업체→국내제약사→글로벌제약사로 이어지는 단계별 기술수출의 성공 사례로 평가. 또한 ’18년 기술료 수익 바탕으로 턴어라운드 시현. ’19년 레이저티닙 3상 진행에 따른 추가 마일스톤, ’20년 국내 상업화에 따른 로열티 수익 기대. R&D 성과로 창출된 수익이 또다시 신규 파이프라인 투자로 이어지는 국내 바이오업체 중 첫 선순환 구조 확립 사례에 주목

AACR 초록 발표: SKI-G-801의 새로운 적응증 공개

후속 항암제 파이프라인 SKI-G-801(FLT3 저해제)은 기존에 AML(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로 개발 중이었으며, 작년 2월부터 미국 1상이 순항 중임. 작년 11월 FDA로부터 희귀질환치료제로 지정받은 바 있음. 이번 AACR(미국암연구학회)에서 신규 AXL 저해제로서의 가능성 제시. 3분기 국내 1/2상 IND 신청 계획. 비소세포폐암 및 삼중음성 유방암 환자 대상 임상 진행 예정. 항암신약 파이프라인의 적응증 확대 가능성에 주목

4분기 SKI-O-703(류마티스) 미국 2a상 중간결과 발표 및 기술수출 기대

SKI-S-703은 현재 RA(류마티스관절염) 및 ITP(면역성혈소판감소증) 환자 대상 미국 2a상이 각각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4분기 RA 환자의 중간결과 발표가 기대됨. 레이저티닙 이후 대규모 기술수출이 가능한 추가 신약 파이프라인으로 관심을 가질 필요 있음

NH 구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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