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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전자재료(078600)] 전방 산업 방향셩 믿고 장기 투자할 주식 조회 : 260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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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4 10:36
 
2차전지 음극재용 실리콘복합산화물, 19년 80억→22년 1000억을 향해

18년 11월 국내 고객 L사로부터 인증 완료, 중대형 (전기차) 전지 양산 라인에 초도 물량 납품 개시했다. 19년 연간 80억원 이상 매출 목표로 시작, 현재 예정된 Capa 월 150톤 기준 (총 토지 제외 450억 투자) 22년 1000억 이상 매출이 가능하게 된다. L사 이외로도 국내 S사, 중국 B사로 순차적으로 공급계약을 기대한다. 국내 고객사향은 흑연 음극재에 DMSO (동사의 실리콘복합산화물 브랜드 명)을 5%, 다른 업체는 15% 비중으로 섞는다. IT제품 소형전지향으로는 20%까지 섞을 수 있다. 향후 동사의 로드맵상으로 21년까지 25%비중까지 가능한 제품이 준비될 예정으로 성장 초입에 들어 선 동사 신제품은 중장기 시장 확대 전망이 밝다. 마진이 다른 어떤 제품보다 상당히 높은 두자리수이기에 (~30%) 향후 실제 고객 확대 및 수요 증대 속도에 따라서는 추가 Capa 확대를 고민할 시기가 올 가능성이 있다.

19/20년 외형 성장은 MLCC용 & 태양전지용 전도성 페이스트

MLCC (Multi layer Ceramic Condesnor/Capacitor, 전자제품에 전류의 흐름을 일정하게 제어하는 수동부품. 마치 '댐'과 같은 역할) 업황 호조에 따른 고객사의 수요 증가에 의한 것이다. 17년 상반기부터 MLCC용 전도성 페이스트를 공급하기 시작했는데 전기차 MLCC용으로 19년 4월부터 공급하는 제품(원재료 귀금속을 입혀 단가 ~10배 높음) 성장에 힘입어 MLLC용 전도성 페이스트(Paste) 매출은 300억대에서 20년에는 500억 이상이 가능해 보인다. 태양전지향은 원래 후면전극용으로 silver paste를 작은 규모로 (18년 50억) 공급했으니 19년 연초 전면전극용으로 silver powder (paste의 원재료) 공급을 시작하게 되었다. 19년 규모는 ~400억 규모로 추정되는데 시장규모가 1조에 달하며 현재 70% 점유하고 있는 일본 Dowa 제품 대비 10% 더 낮은 가격에 Dowa 제품과 혼용시 성능에 차이가 없다. silver powder 시장 지배자인 일본 Dowa (점유율 70%)대비 전방 업체인 silver paste 업체인 헤라우스, 기가, 듀퐁등 입장에서는 거래처(원재료 확보) 다변화 필요할 것이다. 이번에 첫 고객이외로의 수요처 확대 가능성 높아 보이는 이유이기도 하다. 태양 전지향 도전재 매출 규모가 ~20년 2000억까지 내다 본다.

1차 목표주가 3만원 근처, 경쟁사 격차 3~5년, 밸류에이션 배수 프리미엄 타당

19년 매출 1720억, 영업이익 130억, 순이익 80억/ 20년 2560억, 영업이익 280억, 순이익 210억 추정 기준에 19/20년 평균 PER 22배를 적용하여 28,100원을 1차 목표주가/ BUY투자의견을 제시한다. 2차전지 음극재용 실리콘복합산화물 경쟁자로는 일본의 신에츠, 중국의 비티알이 가능하다. 신에츠는 샘플링 중이지만 고객 Qual 등 양산화에 향후 2년 이상 걸린다. 비티알은 잠재업체이지만 아직 눈에 띄는 움직임 없다. 최소 3년 이상 ~5년정도의 격차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주전자재료 역시 3년의 시간이 소요되었다.태양전지 실버 파우더도 09년부터 시작한 사업인데 성과를 가져오는 데 10년가까이나 걸린 셈이다. 소재 업체의 잠재력이 실제 가시적 성과 나오기 까지 오랜 시간/기다림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는 역으로 얘기하면 일단 가시적 성과가 확인되면 그 가치 (경쟁사 대비 또는 과거 대비)에 대한 평가는 일반 기업 대비 더 장기 예상치 (때로는 목표) 또는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부여될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전방산업 방향성과 입증된 기술력/잠재력을 감안한 장기 투자할 종목이다.

<변수>

상환 우선주 전환가 21,517원인 92.9만주가 (EPS 6% 희석)있다. 상환 가능 기간은 19년 9월부터이다. 전방산업 호황으로 고객 중장기 수요 확대가 더 가파를 경우, 추가 Capa 확보를 위한 선행 투자로 자금조달 가능성이 있다 (19년보다는 20년경?). 하지만, 이 경우 오히려 수요 자신감/ 가시성 확인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높다. 물론 재무상황에 따라 차입으로 진행될 수도 있다. 전반적 주식시장이 고성장주 비선호 상황으로 전개될 경우 주식 수급에 단기적으로 불리해 질 수 있다. 그러기에 중장기 관점으로 분할 매수가 바람직하다.

골든브릿지 김장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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