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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041510)] 이보다는 훨씬 더 잘해야 한다 조회 : 71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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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3/11 06:48
 

아쉬운 4분기 실적을 반영해 목표주가 하향

아쉬웠던 4분기 실적을 감안해 2019년 예상 EPS를 12% 하향하며, 목표 P/E도 낮아진 실적 가시성을 반영한 38배(-5%)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58,000원(-13%)으로 하향한다. 우려하는 별도는 의외로 해외 음원의 고성장과 EXO의 솔로/유닛 활동 등으로 최소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 예상된다. 결국, JAPAN의 역 성장과 생각보다 낮은 CC의 이익 체력을 감안하면 결국 유일한 성장 변수는 NCT다. 다만, 그들의 팬덤 대비 투자자들이 인식하는 대중성(음원/유튜브 등)의 괴리가 너무 커, 향후 주가 역시 이들의 수익화 과정(콘서트)보다는 대중성 확대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높다.

4Q Review: OPM 7.3%(+4.7%p YoY)


4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2,085억원(+46% YoY)/152억원(+311%)으로 컨센서스(206억원)를 크게 하회했다. 부문별로 보면 별도는 해외 음원 매출이 84억원(+119% YoY)까지 상승하면서 예상치를 10% 상회했다. 1분기부터 텐센트의 신규 음원 계약이 시작되는 만큼 올해는 305억원(+30% YoY)까지 성장이 예상된다. 그러나, CC/드림메이커/키이스트 등 자회사들은 모두 예상치를 하회했다. CC는 광고 매출 488억원(+52% QoQ)에 영업이익 9억원을 기록했으며, 키이스트는 1회성 인센티브 및 일본 내 컨텐츠 구매 비용 증가로 32억원의 적자를 시현했다. 키이스트를 제외해도 컨센서스 영업이익 대비 약 20억원 아쉬운 수준이었다.

3가지 주목해야 할 부문은 NCT/키이스트/CC


NCT는 100만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하는 팬덤이 무색하게 히트곡이 부재하다. NCT라는 그룹의 컨셉은 미국(NCT127)과 중국(WayV)에 고정 멤버로 진출하면서 뒤늦게 해결하고 있지만, 그들의 음악에 대한 일관성 있는 전략과 하나 이상의 히트곡을 내야 하는 숙제를 가지고 있다. 키이스트는 SM그룹 내에서 드라마 제작이 집중되고 있으며 김수현 제대에 따른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 CC는 광고 매출만 1,280억원을 기록했으나 21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CC의 이익 체력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

하나 이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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