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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QnC(074600)] 스마트폰 케이스처럼 교체수요 지속 조회 : 65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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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 07:16
 

□ 4Q 매출, 사상 최고 기록. 영업이익 62억원, 낮아진 컨센서스 부합


4분기 연결매출은 721억원으로 컨센서스(698억원)를 상회했다. 반도체 공정장비에서 교체수요가 발생하는 쿼츠소모품의 일본고객사향 매출이 전분기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 매출비중은 쿼츠소모품 74%, 세정서비스(본업과 자회사 나노윈) 19%로 추정된다. 세라믹과 램프 부문의 매출 기여는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실적 발표 전에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낮아졌다. ① 매년 4분기에 반영하는 성과급, ② MA(나노윈 지분 취득과 Momentive Performance Materials 인수 관련) 비용 때문이다.

□ 2019년 매출 3,037억원(+14.0%), 영업이익 492억원(+18.2%) 전망


실적 성장을 이끄는 부문은 세정서비스와 쿼츠소모품이다. 2019년 매출 성장률을 각각 +15.0%, +16.8%로 추정한다. 세정서비스의 실적 성장 동력은 고객사의 세정 수요 증가이다. 쿼츠소모품의 매출 증가 견인차는 ① 기본적인 교체수요, ② 경쟁사의 점유율을 가져오는 효과, ③ 증설 영향이다. 특히 일본고객사향 증설 효과에 힘입어 2018년부터 일본고객사향 쿼츠소모품 매출은 미국고객사향 쿼츠소모품 매출을 크게 상회했다. 2019년에도 이와 같은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추정된다.

□ 목표주가 18,000원 유지. 현재 주가에 시안, 평택 2기 증설 미반영


2019년 실적은 완만하게 성장하는 것으로 추정했다. 전방산업에서 DRAM 생산라인의 신규 증설이 거의 없고 NAND 생산라인의 적층수 확대(Technological migration)만 전개된다고 가정했기 때문이다. 2019년 원익큐엔씨의 주요 고객사인 전공정장비 공급사(Lam Research, Tokyo Electron)의 매출이 역성장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와 반대 방향으로 전개되는 원익큐엔씨의 실적 성장이 마땅히 주목받아야 한다. 2020년 원익큐엔씨의 실적은 하나금융투자의 추정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된다. 시안과 평택에 2번째 생산라인이 지어지면 전방산업의 증설 효과가 원익큐엔씨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하나 김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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