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2,630 ▼10 (-0.38%) 10/18 11:00

  •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현대건설(000720)] 과도한 우려, 개선 요인은 충분 조회 : 85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03/14 08:06
 
해외 수주의 의미있는 회복 전망 

2019년, 현대건설의 해외 수주 실적은 전년 이월 Project인 이라크 정유물공급 시설(25억불), 알제리 복합화력발전(7억불)을 비롯해 올해 다수의 Project 입찰 결과 발표로 의미있는 회복을 전망한다. 올해 기대되는 대형 Project 중 하나인 사우디 마르잔 유전개발의 입찰 참여로 해외 부문 수주 달성 가능성을 보다 높여갈 전망이다. 올해, 현대건설(별도 기준) 해외 수주는 7조원 이상(가이던스 :7.7조원)의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한다. 2018년 12월, 본 계약을 체결한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정유공장(국내 현대엔지니어링+SK건설 외, 총 40억불)은 지분율 확정 이후 올해 수주 실적에 반영될 전망이다.

2019년, 수주와 실적의 동반 성장

2019년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7.3조원(+3.6%, YoY), 영업이익 1,1조원(+30.6%, YoY)을 시현할 것으로 추정한다. 2018년 하반기 발생했던 대형 Project 추가원가 반영 축소(UAE 사브 해상원유, 쿠웨이트 자베르 코즈웨이 약 1,300억원)에 따른 플랜트 원가율 개선과 함께 국내 기 분양 주택 현장[2018년 20,234세대(자체사업 6,500세대), 별도 기준] 기성 확대 및 자체사업 Mix 개선 효과가 올해 실적 개선에 근거가 될 전망이다.

현대차 그룹의 GBC Project 개발 사업 역시 동사의 국내 건축/토목 부문 실적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관련 총 공사 규모는 약 3.3조원(현대건설 70%/현대엔지니어링 30%)으로 연간 7,000억원 규모의 매출 확보가 가능할 전망이다. 영동대로 지하 복합개발사업(총 1.7조원, 4개 PKG) 일부 PKG 역시 이와 연계한 공사 여건으로 동사 수주에 유리한 환경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8,000원 및 건설업종 최선호주 유지

현대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78,000원과 유안타증권 건설업종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한다. 2차 북-미 정상회담 결렬에 따른 남북경협 모멘텀 소멸 및 투자심리 악화는 부정적 요인이나, 현 주가는 PBR 0.8x 수준으로 올해 수주/실적의 동반 개선을 감안한다면 과도한 주가 하락에 근거한 매수 전략은 유효할 것으로 판단한다. 과거, 높은 해외 수주 성과 달성 시점의 고밸류를 감안한다면 올해 본격적인 해외 수주 성과가 주가 회복의 근거가 될 전망이다.

유안타 김기룡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반도체/장비] IT 업종 Update
아랫글
유안타증권(003470), 최대주주등의 소유주식변동(보통주(1762주))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087.74

▲9.80
0.47%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86,500▼
  2. 국일제지6,440▲
  3. 필룩스6,490▲
  4. 삼성전자50,800▲
  5. 헬릭스미스82,600▲
  6. SK하이닉스81,100▲
  7. 에이치엘비125,500▼
  8. 오성첨단소재2,780▼
  9. 두산솔루스5,510▲
  10. 삼성제약3,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