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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장비] IT 업종 Update 조회 : 92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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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3/19 08:51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6.5조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할 전망

▶ 반도체 사업부 영업이익 4.3조원으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

- 메모리반도체 수요 공백 예상보다 심화, 1Xnm급 Sever DRAM 불량 이슈
- DRAM B/G -5%, NAND B/G 5%로 추정
-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3.9조원, 비메모리 반도체 3,000억원 기록할 것으로 추정

▶ 디스플레이부문 영업적자 6,000억원 전망

- 북미 고객사가 부품 재고를 Tight하게 관리함에 따라 1분기 Flexible OLED 주문량 급감, A4라인 감가상각 증가

▶ IM사업부 영업이익 2.4조원으로 개선될 전망

- 갤럭시S10 출시가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IM사업부의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61% 성장할 것으로 추정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9,96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할 전망

- 메모리반도체 수요 공백 예상보다 심화, NAND 적자 규모가 5,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

- DRAM B/G -18%, NAND B/G -16%로 추정

삼성전기 PLP사업 대규모 Capex Needs

- 2016~2017년 삼성전기는 신규 사업으로 PLP사업에 약 6,000억원을 투자함. 2018년 하반기들어 스마트워치에 PMIC+AP를 PLP로 양산하는 데 성공함

- 2021년~2022년 스마트폰 AP(Application Processor)에 PLP기술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2019~2020년 1조원에 달하는 Capex가 필요한 것으로 추산됨

- 즉, 삼성전기가 자체적으로 투자하기에는 자금 부담이 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삼성전자로 PLP 사업을 이관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함

유안타증권 의견

1)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주가는 당분간 부진할 전망

2) 삼성전기가 PLP사업을 이관하게 되면 단기적인 관점에서는 호재로 작용할 것. 2019년 연간 PLP사업에서 예상되는 영업적자 규모가 1,000억원이 넘어선다는 점을 감안하면 단기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겠지만,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미래성장 사업실기’로 평가될 수 있음

3) 무엇보다 삼성그룹 내에서 PLP사업이 가속화된다는 점에 주목해야 함

- PLP기술 확보를 통해 삼성전자 비메모리반도체 사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전망 
- 관련 장비 업종에 긍정적: 이오테크닉스, 피에스케이, 예스티, 싸이맥스 

유안타 이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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