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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005610)] Cash Cow 중심의 수익구조 향상 조회 : 76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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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07:56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SPC삼립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60,000원 (표 4)을 유지한다. 영업이익의 63.8%를 차지하는 제빵부문이 독보적인 시장점유율을 가지고 있고, 고수익품목 중심의 성장이 뚜렷하여 실적 안정성이 높다. 4Q18 실적 부진 우려가 해소된 가운데 2019년 실적 향상 요인에 주목하자.

4Q18 영업이익 19.7% 증가, 시장 컨센서스 소폭 상회

SPC삼립의 4Q18 실적은 매출액 5,921억원 (+15.3% YoY)과 영업이익 212억원 (+19.7% YoY, 영업이익률 3.6%)을 시현했다. KB증권 추정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다. ① Cash Cow인 제빵부문의 성장이 품목 및 채널 다변화를 통해 지속된 가운데 ② 비용 절감에 따른 밀다원 수익성 개선, ③ 가동률 상승과 초기 비용 부담 축소에 따른 에그팜 청주공장의 흑자 전환 (영업이익 기준 4Q17 -19억원→4Q18 +8억원, +27억원 YoY 추정) 등이 실적 개선 요인이었다. 참고로 제빵부문 내 주요 품목별 4Q18 매출성장률은 호빵 11.5%, 샌드위치 12.5%, 냉장디저트 27.6% (‘까페스노우’의 연간 매출액 2017년 140억원→2018년 270억원) 등으로 파악된다.

2019년 영업이익 19.1% 증가 예상, 고수익 제빵부문의 성장과  에그팜 이익기여도 확대 반영

SPC삼립의 2019년 실적은 매출액 2조 2,923억원 (+4.2% YoY)과 영업이익 714억원 (+19.1% YoY, 영업이익률 3.1%)으로 추정된다. ① 제빵부문 내 고부가 및 신제품 판매호조, ② 지난해 신제품 확장 초기에 집중 투입되었던 마케팅비용 절감, ③ 에그팜 청주공장의 이익기여도 확대 (영업이익 기준 2017년 -44억원→2018년 7억원→2019년 33억원 가정) 등이 긍정적이다. 또한 국내에서는 샵인샵 베이커리 매장 확대 (2017년 1개→2018년 11개→2019년 30개 목표), 중국에서는 파리바게뜨 매장 확대에 따른 동반 성장도 가능하다.

Cash Cow인 제빵부문의 수익성 향상 부각

SPC삼립은 브랜드 ‘삼립’과 ‘샤니’를 통해 양산빵시장 내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전통적인 양산빵의 양적 성장은 제한적이나, 샌드위치와 냉장디저트 등 간편식 중심의 고성장이 지속 중이다. 결과적으로 제빵부문의 영업이익률은 2017년 5.2%→2018년 6.0%로 상승했고, Cash Cow의 수익성 향상은 기업가치 할증 요인이라고 판단된다.

KB 박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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