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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홀딩스(030530)] 저평가는 억울하다 조회 : 91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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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3/22 10:22
 

□ 국내, 미국의 반도체 장비주 주가 상승. NAND 업황 회복 기대감

NAND 업황의 회복 기대감이 피어나고 있다. 마이크론이 NAND부문에서 의외로 양호한 실적(10% 이상의 영업이익률 추정)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NAND 재고수준이 DRAM 재고수준 대비 상대적으로 낮고, 계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NAND 현물가격 하락폭이 DRAM 현물가격 하락폭 대비 완화되었다. 역사가 재현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2016년, 반도체업황이 회복될 때 NAND 제품가격 하락이 먼저 멈추며 DRAM보다 선행적으로 회복 시그널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역사는 그대로 반복되지 않지만 흐름은 반복된다(History doesn''t repeat itself but it often rhymes)는 기대감이 솟고 있다.


□ 2019년 별도매출, 전년 수준(2,500억원) 가능. 사업가치 1,764억원


원익홀딩스는 사업지주사로서 사업가치 산정 시 연결매출보다 별도매출이 유의미하다. 2018년 별도매출은 2,548억원, 영업이익 329억원, 당기순이익 294억원을 기록했다. 자회사 원익IPS의 반도체장비매출이 2019년 4,000~4,300억원으로 2018년 5,263억원 대비 18~24% 축소되는 것을 감안하면 전공정장비 공급사의 2019년 매출은 역성장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가스장치 공급사인 원익홀딩스의 매출은 의외로 전년 수준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 고객사의 신규 생산라인에 배관공사 매출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만약 2019년 별도매출과 순이익이 2018년과 동일한 수준이라면 주력사업의 사업가치는 1,764억원으로 추정된다.(당기순이익, 전년과 동일한 294억원, 인프라장치 공급사 P/E 6배 적용)


□ 3대 핵심자회사 지분가치, 6,268억원. 현재시총, 겨우 3,646억원


원익홀딩스는 저평가 논란에 시달려왔다. 시총은 3,646억원인데 3대 자회사(원익IPS, 원익머트리얼즈, 원익QnC) 지분가치는 6,268억원(원익IPS 4,144억원, 원익머트리얼즈 1,613억원, 원익QnC 511억원, 원익홀딩스의 지분율 고려)이다. 저평가 상황 해소에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원익IPS, 원익머트리얼즈, 원익큐엔씨의 주가 상승(3개월 기준, 각각 +29%, +31%, +50%)과 미국 장비/장치 공급사의 주가 반등 감안 시 원익홀딩스 주가에 긍정적 영향이 전망된다.


하나 김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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