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2,635 ▼5 (-0.19%) 10/18 장마감

  •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LG유플러스(032640)] 이번 사이클에는 시가총액 10조원에 도전합니다 조회 : 95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03/25 08:31
 
5G 서비스 개시 → 투자 기회는 열려 있다!

최근 주가 정체는 CAPEX 증가에 따른 배당 축소 우려에 기인한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에 영향을 받고 있다. 돌이켜보면 4G 서비스 개시 시점에도 상당히 유사한 형태의 대응이 있었다. 하지만 결과는 어땠는가? 4G 서비스 개시 이후 2년 이라는 시간 동안 LG유플러스의 주가는 저점 대비 약 3배 가까이 상승했다. 4월 5일 시작될 5G 서비스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낮다는 점은 향후 주가 전망에 대한 부담을 낮춘다. 유안타 생각으로는 월간 30만대 이상의 판매량만 기록한다면, 주가는 강한 상승세를 보여줄 것으로 보고 있다. 5G 콘텐츠에 대한 부실함이 지적되지만, 통신사업자의 스포츠 관련 콘텐츠에 대한 준비는 생각보다 탄탄하다. 여기에 구글이 발표한 STADIA 서비스가 상용화되면 강력한 Latency 강점을 지난 5G 네트워크의 특장점이 힘을 발휘할 것이다.

유료방송 구조 개편 → 3Q19까지 완성

LGU+의 CJ헬로 인수 공시 이후, SK텔레콤은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 합병 MOU 체결에 대해 공시했다. KT 그룹의 합산 규제에 대한 논의만 확정되면, 딜라이브 M&A도 조만간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료방송 구조 개편에 대한 공정위, 방통위 시각이 매우 적극적인 지원으로 확인되고 있어, 금년 3Q까지는 개편 작업이 마무리 될 전망이다. 향후 유료방송 가격 인상, 마케팅비용 안정화, OTT로의 Business 모델 확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하반기부터는 IPTV 마케팅비용이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통신 3사 기준 연간 5,000억원 이상의 이익 증가 효과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시너지를 확인하며, 시장 가격 대비 프리미엄이 과도하다는 부정적 인식은 쉽게 제거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향후 2년 이내 영업이익 1조원 → 시가총액 10조원 도전

컨콜을 통한 회사의 19년 영업이익에 대한 부정적 아웃룩으로 인해 투자자의 시각은 19년 감익에 맞춰져 있다. 유안타증권에서는 상반기까지는 YoY 기준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하반기에는 YoY 기준 증익하면서 연간 기준으로는 18년 대비 19년 약 400억원 규모의 증익을 예상한다. 근거는 ①회계 기준 변경에 따른 이익 이연, ②IPTV 사업 마진 상승, ③일회성 비용 제거에 따른 기저 효과이다. 5G와 유료방송 구조 개편을 축으로 하는 이번 사이클에서 주도권 확보를 통해 동사의 영업이익은 1조원 이상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시가총액은 10조원(주당 23,000원)에 도전하는 그림이 만들어질 것이다.

유안타 최남곤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LG유플러스(032640)] 1Q Preview: 컨센서스 소폭 하회
아랫글
[반도체/장비] IT 업종 Update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060.69

▼-17.25
-0.83%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81,500▼
  2. 필룩스6,590▲
  3. 에이치엘비129,100▲
  4. 삼성전자49,900▼
  5. 국일제지5,810▼
  6. 에스모2,260▲
  7. 셀트리온헬스53,400▼
  8. 에이치엘비생22,200▲
  9. 신라젠12,750▼
  10. SK하이닉스77,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