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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엔지니어링(002150)] 수주잔고 충분. 성장할 일만 남았다 조회 : 85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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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6 11:23
 
국내 M/S 1위 엔지니어링 업체

도화엔지니어링은 국내 1위 건설 엔지니어링 전문 업체. 엔지니어링이란 기획부터 타당성조사, 설계, 감리, 유지관리 까지 시공을 제외한 건설 프로세스 전 영역을 아우르는 개념. 동사는 설계 및 감리 영역에 특화

입찰 경쟁 시 레퍼런스가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 동사는 국내 M/S 1위 사업자로써 다양한 전방시장에서 프로젝트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매년 안정적인 수주가 가능. 주요 전방시장은 물산업, 철도, 발전 플랜트, 도로, 항만 등

3Q18 누적 매출비중은 설계 79%, 감리 18%, 기타 2%로 구성. 전방시장별 매출비중은 플랜트 32%, 물산업 22%, 도시 14%, 철도 9%, 인프라 24%로 구성

올해부터 성장 본격화. 국내외 수주 환경 양호

올해부터 실적 성장 본격화. 지난해 신규 수주액만 7,670억원(+43.1%, YoY)에 달해 현 수주잔고 1조원 육박. 최소 6,000억원 이상이 매출로 인식될 것으로 판단. 올해도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의 신규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수주 급증의 주 요인은 1) 국내 SoC 투자 증가, 2) 해외 수주 증가에 기인. 국내 SoC 예산은 ‘15년 이후 지속 감소하 였으나 올해 0.8조원 증가하며 우호적 환경 조성. 올해 GTX-A 추가수주 유력하며, GTX-B/C, 위례신사선 등 민자 사업 추가 수주 가능성도 존재

동사는 성숙기에 접어든 국내 SoC 시장의 대안으로 ‘15년부터 해외 진출 주력. 해외 수주 금액은 ‘14년 540억원 수 준에서 지난해 2,600억원 수준까지 증가. 일본, 동남아 지역 EPC(발전 플랜트), 아프리카 지역 SoC 수주 증가 추세

대북 사업은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 철도경협이 본격화 될 경우 국내 1위 업체인 동사의 수혜가 유력. 내부 적으로 TFT를 구성해 대비중인 것으로 파악. 일반적으로 전체 프로젝트 예산의 약 10%가 엔지니어링 비용으로 소 요되는 점을 감안하면 철도 경협을 통해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장규모는 약 1조원 수준(시나리오 2 기준)

케이프 김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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