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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산업] 애플, 전기차 시장 진입 가능성 높아져 조회 : 52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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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07:58
 
[전기차 산업] 애플, 전기차 시장 진입 가능성 높아져 - 테크 자이언트들의 전기차 시장 접근은 시장 확대에 기여


애플, 테슬라의 전기차 파워트레인 전문가 영입

애플은 타이탄 프로젝트를 통해 자율주행차를 개발 중에 있다. 그동안의 논란은 애플이 자율 주행에만 관심있는 것인지, 자율주행차의 기반을 전기차로 하는지 등이었다. 이에 대한 논란 에 종지부를 찍는 고용이 있었다. BMW i8 등의 전기차 파워트레인을 개발한 전문가인 Michael Schwekutsch를 영입한 것이다. Schwekutsch는 2015년 테슬라에 합류해 모델3 의 파워트레인 개발에도 참여한 뒤 최근에 퇴사한 상태였다.

전기차 산업은 단순 차량이 아니라 이동 엔터테인먼트/테크 플랫폼으로 평가될 것

애플의 전기차 파워트레인 전문가 영입은 예견되었던 일이다. 자율주행차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전자장치들 때문에 기존의 내연기관차 파워트레인으로는 감당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애플 이외의 텐센트, 바이두, 알리바바, 구글, 우버 등 많은 거대 테크업체들이 전 기차에 대한 직간접적인 투자를 하고 있는 이유이다. 이들은 전기차를 단순 차량으로 보지 않는다. 다양한 콘텐츠를 소비하는 플랫폼으로 접근하고 있다. 향후 기존의 완성차업체들과 테크업체들간의 수 많은 합종연횡이 이루어질 것이다. 애플카, 구글카, 우버카 등이 소비자들 에게 선택되어질 날이 다가오고 있다.

전기차 시장의 미래는 여전히 밝아, 배터리 관련 업체들에 대한 투자도 미래지향적이어야

국내 전기차 배터리관련 소재/부품업체들의 주가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최근 주가약세의 가 장 큰 원인은 1) 경쟁강도의 증가 2) 투자비용 증가에 따른 단기 실적부진 예상 때문이다. 배터리 시장에 신규 업체들의 진입과 기존 업체들 증설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이는 전기차 시장 확대에 대한 가시성이 그만큼 높아지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거대 테크업체들까지 전기차시장에 진입한다면 시장의 외연을 더욱 빨리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경쟁력은 세계 최고 수준이고 이미 수주된 배터리들의 납품이 해가 갈수록 많아진 다. 길게 보고 투자하면 단기의 주가 움직임은 무시할 수 있다. 상아프론테크(089980.KQ), 일진머티리얼즈(020150.KS), 신흥에스이씨(243840.KQ), 후성(093370.KS), 천보 (278280.KQ), 에코프로비엠(247540.KQ)을 탑픽스로 추천한다.

유진 한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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