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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에너지] 주가는 유가에 따라 춤춘다 조회 : 51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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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3 07:15
 
1Q19F 영업이익: 가스공사 등은 컨센서스 부합, 한국전력 등은 하회

유틸리티/에너지 기업의 1Q19 예상 영업이익은 다음과 같다. 가스공사 9,495 억원(-1%, 이하 YoY), 포스코인터내셔널 1,496억원(-1%), LG상사 483억 원(-20%)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한국전력 영업이익은 -1,161억 원(적자지속, +115억원), 지역난방공사는 610억원(-42%)으로 컨센서스 하 회가 예상된다. 18년 8~10월 급등한 유가와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 영향이 시장 기대치보다 클 것으로 추정된다.

가스공사, 포스코인터: 단기적 유가와 디커플링 해소, 저평가 매력 부각

올해 들어 유가가 32% 상승했음에도 가스공사와 포스코인터내셔널 주가는 각 각 2%, 4% 상승에 머물렀다. 유가와 주가는 디커플링되었다. 가스공사는 1) 가스도매 실적 성장 정체, 2) 18년 12월 생산이 시작된 Prelude LNG의 생산 정상화 지연 등으로 19년 영업이익(1.35조원, +6% YoY) 개선세 둔화 우려가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영업이익은 가스판매량 증가 등으로 5,344억원 (+13%)이 기대된다. 다만 21년 이후 투자비회수 금액 감소 우려가 존재한다.

가스공사는 19년 예상 실적 기준 PER 7.8배, PBR 0.5배(ROE 7%), 포스코인 터내셔널은 PER 7.4배, PBR 0.7배(ROE 10%)이다. 우려 요소를 감안해도 저 평가되어 있다. 유가 하향 안정화 이전까지 단기적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때이 다. 장기적으로는 유가 상승 이외 새로운 성장성 재고가 필요하다.

한국전력, 지역난방공사: 2Q 실적 개선, 관건은 5월 이후 유가 방향성

한국전력과 지역난방공사는 2Q19 이후 실적개선이 본격화된다. 20년에도 실 적 개선에 대한 가시성이 높다. 한국전력은 유가 상승, 환율 상승으로 실적 개 선 수준이 하향되는 것은 사실이다. 이는 최근 주가 하락으로 반영되었다. 주가 분수령은 5월 이후 유가 안정화 여부이다. 미중 회담 마무리, 이란 석유 수입 유예 여부, 미국 셰일오일 생산 재개 등이 유가의 방향성을 결정할 수 있다.

지역난방공사는 열요금/연료비간 스프레드 개선이 예상된다. 4월 열병합 LNG 세금 인하, 19년/20년 매년 7월 과거 요금 할인분 제거 등이 기대된다.

신한 허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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