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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041510)] 네?? 유튜브가 가장 큰게 아니라구요??? 조회 : 84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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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4/08 09:42
 
* 음원 성장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엔터주 리레이팅에 가장 중요한 건 '유튜브'?? 
 
작년 엔터주 투자포인트 중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는 '유튜브'다. 플랫폼 확대로 음원 실적이 고성장하는 가운데, 단일 플랫폼으로는 발생하는 매출(M/V 등 영상물에 대한 광고 RS)이 확연히 커졌기 때문이다. 음원은 CD처럼 오프라인 유통 비용을 수반하거나, 콘텐츠를 업로드, 혹은 유지하는데 비용이 소요되지 않는데다, 심지어 누적 트래픽 수익이 가능하니 70% 에 육박하는 가장 높은 수익성을 유지해왔다.

가장 큰 건 '애플뮤직', 성장성은 '스포티파이' 
 
최근 3년간 에스엠의 해외 음원 매출 CAGR은 53%에 달한다. 2018년에는 처음으로 국내보다 글로벌 플랫폼에서 더 많은 수익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런데 예상과는 달리… 단일 플랫폼 중 가장 큰 기여도를 보이는 곳이 유튜브가 아니었다. 1) 매출 규모로는 가장 작지만 성장성이 최근 3년 CAGR 119%로 가장 좋은 곳은 글로벌 최대 음원 플랫폼인 '스포티파이'고, 2) 절대 매출이 가장 큰 곳은 '애플뮤직'이다. 애플뮤직의 특징은 국내 음원 플랫폼 내 M/S가 높지 않다는 점, 즉 해외 구독자가 많다는 점, 2) 스트리밍보다 아직도 음원 '다운로드' 비중이 크다는 점이다.

대중성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에스엠은 확실히 (실제 소비 여지가 큰) 대형 팬덤 기반으로 성장해왔음을 시사한다. 음원보다 사진첩을 소장할 수 있는 음반이 잘 팔리고, 단순한 (일회성) 스트리밍보다 스마트폰 내에 소장가치가 높은 다운로드가 많은 이유일 것이다.

추가 성장동력은 중국 '텐센트 뮤직'

향후 해외 음원의 추가 매출처는 지난 1월 독점 음원 유통 계약을 체결한 중국의 '텐센트 뮤직'이다. 수익 인식은 MG+RS다. 분기별 해외 음원 매출규모는 한번 더 레벨업 될 전망이다. 목표주가는 5.7만 원으로 하향한다. 본업은 2012년 이후 최고였지만, 4Q18 반영된 키이스트 적자를 반영해 실적을 소폭 낮췄고, 밸류에이션 타겟은 PER 30배를 유지한 결과다.

한화 지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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