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3,590 ▲235 (+7.0%) 12/13 장마감 관심종목 관심종목

  •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에스엠(041510)] 추가적인 하락 리스크는 제한적 조회 : 142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04/09 06:32
 

4분기 쇼크와 1분기 부진은 이미 주가에 반영

2년 가까이 강조해오던 연간 500억원의 영업이익 달성 실패와 섹터 센티먼트 악화로 연초 이후 22% 하락했다. 주가의 반등 역시 실적 회복이 트리거가 될 것인데, 4분기 쇼크와
1분기 실적 부진이 선 반영되어있는 상황에서 2분기부터 예상되는 EXO/NCT 등 주요 아티스트들의 월드 투어와 연결 자회사들의 반등이 시작된다. EXO의 마지막 완전체 활동과 해외 음원 매출의 고성장을 감안하면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별도 부문의 역 성장 가능성은 높지 않다. 플러스 알파를 갈망하는 투자자들에게 NCT의 북미투어(w/ Capitol Music Group)와 WayV의 중국 앨범, 그리고 TME와의 음원 계약 규모는 한 번은 확인해야 할 모멘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충분히 조정 받은 현 주가에서 추가로 크게 하락할 리스크는 제한적으로 판단한다.


1Q Preview: OPM 4.6%(-4.8%p YoY)


1분기 예상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1,295억원(+17% YoY)/ 60억원(-42%)이다. 앨범이 솔로만 3장(려욱/태민/키) 발매되면서 분기 판매량이 약 25만장 수준에 불과하며 일본 콘서트는 동방신기 돔 투어 포함 약 30만명(vs. 1Q18 71만명)이다. CC는 광고 비수기, 키이스트는 드라마 사업부의 조정으로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성장(+ 7월 김수현 제대)하면서 연결 자회사들은 계절적인 요인에 따른 부진이 예상된다. 


‘18년 FB와 에브리싱의 합산 적자는 105억원


2018년 사업보고서를 보면, 주요 기타 자회사 중 FB와 에브리싱의 당기순이익이 각각 -53억원/-52억원(vs. 2017년 -43억원/-12억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되었다. FB의 경우 분기 10억원 수준의 적자가 유지되고 있었으나 SMT의 리뉴얼로 인한 영업중단, 에브리싱은 첫 유료 팬클럽 운영에 따른 투자가 선 집행(관련 매출은 1분기부터)되면서 적자가 확대되었다. FB는 개선될 가능성이 높지 않으나 운영 면적(층수) 축소에 따른 고정비 감소, 에브리싱은 EXO 투어 가시화에 따른 팬클럽 기여로 2019년 적자 축소를 기대한다.


하나 이기훈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에스엠(041510)] 1Q19 Preview: NCT의 수익화 시점
아랫글
[코스메카코리아(241710)] 탐방 Update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170.25

▲32.90
1.54%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72,000▲
  2. 삼성전자54,700▲
  3. 한국화장품제31,650▲
  4. 켐트로닉스15,550▼
  5. 젬백스32,550▼
  6. 셀트리온헬스48,700▲
  7. 에스텍파마16,350▲
  8. LG화학303,000▲
  9. 텔콘RF제약8,280▲
  10. SK하이닉스87,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