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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041510)] 1Q19 Preview: NCT의 수익화 시점 조회 : 68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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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9 07:13
 
목표주가 54,000원으로 하향 조정, 투자의견 BUY는 유지

에스엠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63,000원에서 14% 하향한 54,000원으로 수정 제시한 다. 목표주가 하향은 승리 사건 이후 부각된 국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투자심리 악 화와 소속 아티스트 관리라는 본질적인 리스크를 감안해 적용 PER 밸류에이션을 34.2배 로 조정했기 때문이다. 목표주가 하향에도 불구하고 투자의견 BUY는 유지한다. EXO, 동 방신기, 슈퍼주니어 등 오랜 활동기간의 아티스트 라인업에 더불어 첫 월드투어를 진행하 고 있는 NCT127, 중국 현지 보이그룹 WayV 등은 인지도 확대에 따른 성장 모멘텀이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이다.

1Q19 P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예상, 첫 월드투어를 시작한 NCT의 수익화는 긍정적

에스엠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79억원(+16% yoy), 78억원(-25%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1,391억원, 영업이익 92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한 다. 1분기 에스엠 소속 아티스트의 컴백일정과 앨범판매가 적었기 때문이다.

2019년 연간(연결기준)으로는 매출액 7,175억원(+17% yoy), 영업이익 547억원 (+15%)을 예상한다. EXO는 멤버들의 군입대에 앞서 유닛 활동을 확대하고 있으며, 월 드투어를 진행할 만큼 성장한 NCT는 수익 창출 시기가 본격화 됐다. SM Japan은 2018 년 동방신기의 일본 돔 투어가 반영되었기 때문에 2019년에는 매출액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9년은 자회사 키이스트의 실적이 온기로 반영되는 첫 해로, 키이스트는 드 라마 제작 확대 및 아티스트 김수현의 전역(7/1)이라는 모멘텀도 보유하고 있다.

에스엠에 대한 지나친 우려, 성장 여력에 주목해야 

동사에 대한 투자심리 악화는 1) 국내 엔터 3사의 걸그룹 경쟁(SM 레드벨벳, YG 블랙핑 크, JYP 트와이스/ITZY)속 신인 라인업 부재, 2) 보이그룹 NCT의 팬덤 확대 여부, 3) 중국 현지 보이그룹 WayV의 중국 내 활동에 대한 이해 부족 등이 주요 원인이다.

에스엠에 대한 시장의 평가는 지나친 우려라는 판단이다. 1) 에스엠은 국내 최대 수준의 연습생 풀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신인그룹 데뷔는 어느 시점에서 이뤄지냐의 문제일 뿐 이다. 또한 2) NCT는 이미 2018년 연간 앨범 판매량이 약 100만장 수준으로 국내 아티 스트들 중 상위권에 손꼽힌다. 물론 동방신기, EXO 대비로는 판매량이 적지만, 데뷔 4년 차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2019년 앨범 판매량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 3) 중국 현지화 그 룹 WayV는 디지털 앨범만을 발매한 신인 그룹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이두 인덱스를 통해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평가가 필요하다.

유진 한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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