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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이야기 조회 : 123
푸른강 (121.151.***.9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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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나리
2019/04/09 17:51
 

내가 처음 주식투자에 시작은 1988년입니다.

지금까지 계속 계좌관리는 이어져 왔습니다.

주식 매매 장부는 계속이어져 왔고 수익과 손해가 명시됩니다.

외환위기 때는 장부의 잔고에 마이너스로 큰 손실을 겪었습니다.

1995년부터 흑자로 돌아서다가 절망이 온 것이지요.

2009년부터 수익 잔고가 플러스 1억으로 기록이 됩니다.

그 후 저점 매수 고점매도 배당챙기기로 2억 8천 원이 2014년부터 수익잔고로 기록되기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주식의 공매도 제도가 다시 살아나니 더 이상 수익이 불어나지 아니 합니다. 현금은 없지만, 장부상 투자수익 잔고는 기록으로 남았습니다.

2017년 수익 잔고가 2억 3천만 원까지 줄어들기도 했습니다.

공매도 대비로 일부 단타로 활용해서 다시 2억 8천만 원으로 수익 잔고 복귀가 되었습니다.

지금 내돈의 순투자금은 이미 생활비로 다 써 버리고 수익난 돈도 써 버려 남은 돈에서 활용하고 있지요.

공매도가 있는 한 아주 소액투자자 일 뿐입니다. 공매도는 이겨낼 수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낌니다.

공매도제도가 없어지지 않는 한 배당투자만 할 뿐입니다.

은행 정기예금 금리보다 높은 배당 종목 시장에는 많습니다.

예로 동서 주식 1만원에 가격 눌러두어 매도 걸어둔걸 나의 가진 현금 몽땅 매수한 적이 있습니다. 액면 5,000원 짜리 시절이니 지금으로 비교하면 큰 돈입니다. 스티브라는 사람이 배당 700원 주는 주식이라는 게시판 글보고 매수해 버렸지요. 그 뒤 오래도록 세력이 물량을 빼앗겨 보복으로 올리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30% 먹고 팔았지만 지금까지 주식투자 버리고 그 동서 5,000 주를 지금까지 갖고 있었다면 계산해보니 15억 자산가치로 늘었습니다. 액면분할에 무상증자까지 이익은 계산하지 않아도 그렇습니다.

결론은 공매도 제도에서 개인은 투자를 말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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