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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Ent.(035900)] 트와이스 팬덤의 글로벌 확장을 기대하며 조회 : 143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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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4/10 06:30
 

급이 다른 일본 원스의 파괴력 확인. 이제 컨셉 변화가 필요


트와이스의 이전 컴백 곡인 ‘Yes or Yes’는 데뷔 4년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동일한 이미지의 소비가 반복되면서 주관적으로는 다소 아쉬웠다. 그러나, 막내 라인의 고등학교 졸업 후 첫 컴백 곡은 티저에서 유의미한 컨셉 변화를 확인할 수 있고, 급이 다른 일본 원스의 파괴력은 확인한 만큼 북미투어를 앞두고 팬덤의 글로벌 확장성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가늠자가 될 것이다. 1분기는 다소 심심했지만, 2분기에는 모든 아티스트들의 컴백과 글로벌 투어가 집중되어 있는 만큼 지속적인 비중확대를 추천한다.

1Q Preview: OPM 22.7%(+16.7%p YoY)


1분기 예상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265억원(+15% YoY)/ 60억원(+339%)이다. 전년 1분기 대규모 주식보상비용(42억원)에 따른 기저효과가 있다. 주요 매출로는 트와이스의 2번째 아레나 투어(약 8만명)와 스트레이키즈의 컴백이 반영된다. 2분기에는 트와이스/GOT7 등의 컴백 및 글로벌 투어 등으로 분기 100억원대의 영업이익에 재차 도전한다.

심심했던 1분기, 숨 쉴틈 없는 2분기 이후


GOT7은 저스투의 쇼케이스가 끝난 이후 완전체 컴백이 예상되며, 전년 수준 이상의 글로벌(북미/남미 포함) 투어가 기대된다. 트와이스는 22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데, 첫 북미 투어를 앞두고 컨셉의 변화가 감지되고 있어 팬덤의 지역별 확장성이 기대된다. 7월에는 일본에서 2번의 싱글 발매도 예정되어 있다. 5회 돔 투어가 1분컷으로 매진되면서 오히려 수요예측에 실패했다고 느껴질 정도이기에, 2020년에는 보다 더 큰 꿈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스트레이키즈도 상반기 첫 북미 투어가 시작되며, 유튜브 구독자 수가 블랙핑크와 유사하게 성장하고 있는 ITZY 역시 하반기 1번 이상의 컴백이 예상된다. 2019년 중국 남자 1팀, 2020년 중국 남자/일본 여자 각각 1팀씩 데뷔도 계획하고 있다.


하나 이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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