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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009240)] 인테리어 패키지 시장에서 다시 쓰는 성장스토리 조회 : 66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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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1 06:33
 

□ 1Q19 영업이익 197억원(YoY 125.6%) 전망하며 정상화


한샘의 2019년 1분기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 5,000억원으로 전년비 2.5%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97억원으로 전년비 125.6%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영업이익률은 3.9%로 4Q18의 영업이익률과 동일한 수준이다. 부문별로는 인테리어(대리점/직매장/온라인)의 매출감소에도 리하우스의 매출증가를 전망했다. 


□ 가구/부엌 세그먼트별 업황과 전망, 성장전략과 실적전망


2010년대 한샘의 성장스토리는 부엌판매량 급증이었고, 2019년 한샘의 성장스토리는 리하우스 패키지 시장의 성장으로 요약할 수 있다. 부엌의 경우 한샘바흐/유로/IK의 상품다변화를 통해서 2010년대 중저가 시장부터 고가시장까지 공략을 성공했고, 이후 국내 인테리어 업계는 부엌뿐 아니라 실내전체를 수리하는 Full-reform의 패키지 시장으로 진화했다. 이 변화에 한샘은 IK를 발전시켜 Rehaus를 출범시켰고, 2년 정도의 밸류체인 튜닝을 거쳐 2019년부터 본격적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게 되었다.


2018년말 82개 Rehaus 기준 약 4,000억원의 매출(50억원/대리점-년)이 1분기 말 120개로 증가했고, 연내 200개, 2020년까지는 2~300개 수준으로 증가시킨다는 전략이며, 매출은 이에 따라 리하우스부문에서 YoY 20%이상 증가가 지속되어 성장원으로 작용할 것이다. 


□ TP 13.3만원(종전 10.9만원)으로 8% 상향, BUY 유지


한샘의 목표가를 종전 10.9만원에서 신규 13.3만원으로 22% 상향조정한다. 하나금융투자의 건자재 업종 커버리지 중 골조는 유진기업, 인테리어 업종은 한샘을 각각 최선호로 제시하고 있다. 노동집약적 서비스 플랫폼 기업으로써 한샘은 현재 이익률이 낮을 수 밖에 없는데, 플랫폼효과가 나타날 시점에는 네트워크이론에 따른 제곱승수의 시너지가 날 것이다. 최근 주택시장에 거래가 둔화된 것이 이사 등에는 부정적이지만, 재건축시장 둔화로 노후주택의 리폼 요구가 상승할 수 밖에 없어서 업황상으로도 유리한 국면을 맞이했다. BUY의견 유지하겠다.


하나 채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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