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반도체] Wafer 투입량 감소에 따른 수급 개선 예상 조회 : 66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04/15 07:54
 
삼성전자 Wafer 투입량의 일시적 감소가 예상된다. NAND는 공정 전환과 일부 공장의 장비 이설이 진행됨에 따른, 일시적인 Wafer 투입량 감소가 예상된다. DRAM은 불량 이슈 해결을 위해 기존 1xnm의 일부가 2znm로 전환되며, Wafer 투입량 감소와 Wafer 당 bit 생산량 감소가 발생할 것이다. 반도체 수급 개선과 재고 감소에는 긍정적이나, 관련 소재 및 파츠 업체의 단기 실적에는 부정적이라고 판단한다.


삼성전자 Wafer 투입량 일시 감소 예상

삼성전자 NAND와 DRAM 공장의 Wafer 투입량이 일시적으로 감소할 것으 로 예상된다.

가격 급락으로 인해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 NAND 부문은 제품의 단층 수 증 가를 통한 원가 절감 노력이 본격화 될 것이다. 제품의 단층 수 증가는 기존 공장의 공정 전환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NAND의 Wafer 투입량 감소로 직결된다. 또한 국내 화성 공장의 NAND 장비가 다른 지역으로 이설될 것으 로 예상되어, 해당 기간 동안의 Wafer 투입량 감소도 발생될 것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NAND 산업의 수급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업계 내 높아 진 재고 수준의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된다.

DRAM은 최근 불거진 1xnm 서버 제품의 불량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1xnm 공정의 일부를 2znm로 전환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과정 역시 일시적인 DRAM의 Wafer 투입량 감소와 Wafer 당 bit 생산량 감소로 이어 지며, 업계 내 수급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다.

관련 소재 및 파츠 업체의 단기 실적 둔화 불가피

NAND의 단층 수 증가와 장비 이설, 그리고 DRAM의 공정 전환이 산업의 수 급 개선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지만, 관련 소재 및 파츠 업체들의 단기 실적에는 부정적이다.

반도체 소재 업체(SK머티리얼즈, 원익머트리얼즈, 솔브레인, 한솔케미칼 등)의 경우 USD 기반으로 거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높아진 원/달러 환율 효과가 고객사의 Wafer 투입량 감소 영향을 일부 상쇄시킬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파츠 업체(티씨케이, 하나머티리얼즈, 원익QnC 등)는 대부분 원화 기준으로 거래가 되고 있기 때문에, 앞서 기술한 Wafer 투입량 감소 영향이 더욱 크게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당사가 제시하고 있는 NAND와 DRAM의 업황 턴어라 운드 스토리에는 변화가 없지만, 해당 과정에서 발생하는 단기적인 이슈에는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

키움 박유악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원익QnC(074600)]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 모멘티브 인수 승인
아랫글
ㅡ 제약바이오 이슈 ㅡ [첨단재생법의료법 통과예정]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072.62

▲28.01
1.37%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83,000▲
  2. 삼성전자50,200▲
  3. 에이치엘비124,800▲
  4. 셀트리온헬스54,700▲
  5. 헬릭스미스100,500▲
  6. 신라젠14,100▲
  7. 에스모2,315▼
  8. 케이엠더블유70,200▼
  9. 크루셜텍973▲
  10. 파미셀8,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