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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048260)] 비용통제로 이익 신장 기대 조회 : 42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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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6 06:56
 
●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해 BUY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한국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1위 임플란트 업체

● 내수 임플란트 시장 지배력 확대에 근거한 수혜 강화, 해외사업망 확충 완료로 추가적 실적 축소 가능성 제한적
 

WHAT’S THE STORY

지배적 사업자 수혜 강화: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해 BUY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DCF로 산출, 내수 임플란트 매출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매출이 성장에 주요하게 기여할 것으로 고려. 동사는 내수 임플란트 시장 지배력에 근거해, 시장을 아웃퍼폼하는 매출 성장 기록 중. 2018년 7월 임플란트 보험급여 개인부담률 인하(50%→30%) 정책에 따라 임플란트 3사의 내수 매출 성장이 기대되었으나, 3사 중 유일하게 3분기와 4분기 모두 두 자리 수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 

해외사업망 확충 완료: 동사는 해외 대부분 지역에서 국내와 동일하게 직접영업 중. 2017년까지 법인 설립을 통한 추가 거점 마련 작업이 있었고, 2018년까지는 치과의사 교육센터설립 및 영업인력확충과 영업인력교육을 통해 영업 기반 마련을 완료. 이에 따라 2019년은 과거 투자가 해외법인 외형성장으로 결실을 맺는 시기가 될 것으로 기대. 향후 추가 해외법인 설립 계획과 대규모 투자 계획은 부재. 현 영업이익률 수준은 역사적 최저 수준으로, 비용통제 기조는 영업이익률 개선에 긍정적일 전망. 특히 중국법인은 2018년 3분기 처음으로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 턴어라운드 가능성을 보여줌.

일회성 비용 발생 우려 감소: 동사의 실적에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일회성 비용(환불부채, 해외법인매출채권 대손상각 등)에 대해서는 재발 방지를 위해 2018년 4분기 관련 비용을 쌓은 바 있음. 그러나 지난 5년간의 반품충당부채(환불부채-환불자산) 증가 추이와 매출채권대비 대손충당금 비중 추이로 미루어보면 일회성 비용의 추가 발생 가능성이 없다고 단언하기는 어려움. 그러나 K-IFRS 1109호와 1115호의 도입으로, 부실 파악 시 보고분기말 바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사후적으로 비용을 인식했던 2016-2017년과 달리, 2018년의 충당금 인식은 사전적 조치. 따라서 연말 대규모 일회성 비용 발생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더불어 2019년 동사의 스탠스가 비용통제 기조로 돌아섰다는 점을 고려 시 2017-2018년을 저점으로 이익률 개선 기대.

삼성 김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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