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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정유] 이란산 원유 수입 종료. 유가 변동성 확대 조회 : 82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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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11:13
 
News

이란산 원유 수입 한시적 예외 종료, 유가 변동성 확대 예상: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22 일(현지 시간) 현재 이란 원유 수입국들에 대한 추가 제재유예조치를 다시 발효하지 않을 것이라 공 식 발표했다. 지난 18.11월 이후 8개국(중국/한국/인도/일본/터키 등)에 부여되었던 이란 원유 수입 한시적 예외가 공식 종료된 것이다. 5/2일을 기점으로 이란산 원유 수입은 전면 금지되며 ‘0’을 강조 한 이상 위반 시 제재가 예상된다. 이란의 19.3월 기준 원유 수출량은 130만b/d로 이 수출량이 ‘0’ 으로 수렴할 경우 OPEC의 감산 확대로 수급이 타이트한 글로벌 석유 시장은 더욱 타이트해질 수 밖에 없다. 그 우려로 WTI/Brent 모두 2~3% 상승했다. 미국 정부는 사우디/UAE/미국이 이란산 공 급 차질을 대체할 것이라 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대책은 나오지 않았다.

Comment

5월 유가 변동성 확대, 다만 6월 OPEC 증산 확률은 매우 높아졌다: 당사는 19.4월 ‘유가 변곡점 = 시황 반등 = 6월 이후’ 보고서에서 두 번째 시나리오로 이란산 원유 수입이 전면 중단될 경우 5월 유가 급등, 6월 OPEC의 즉각적인 증산을 통한 유가 변곡점 도래라 전망한 바 있다. 현재 IEA 수급 전망 및 OPEC 산유량을 기반으로 추정한 글로벌 석유 수급 balance는 4개 분기 만에 100%를 상 회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이란 제재가 더해질 경우 유가는 추가 급등이 불가피하다. 게다가 실현될 가능성은 매우 낮겠지만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으로 당분간 지정학적 이슈까지 더해질 것 으로 판단된다. 5월 유가 변동성은 확대되겠지만 이제 정해진 수순은 OPEC의 증산이다. 사우디의 무리한 감산(?)으로 인해 극히 낮아져 있는 사우디 내 원유 재고, 러시아의 볼멘 소리 등을 고려할 때 6월 OPEC 증산 가능성은 매우 높다. 게다가 하반기 미국의 Permian Pipeline 신규 가동 이후 생 산량 급등을 고려한다면 6월 이후 유가 하락 반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Action

단기 원가 부담 심화, 업종 반등은 6월 이후: 단기 유가 급등으로 불안한 시황의 원가 부담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판단된다. 수요 개선 기대감은 더뎌지고 순증설 부담, 재고 부담까지 나타나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 원가 하락 반전, 그에 따른 spread or 마진 개선만이 시황 개선의 단초를 마련할 수 있다. 본격적인 업황 반등은 유가의 하락 반전이 나타날 6월 이후를 기다리자. 단기적으로는 성장성 이 확실한 사업부문을 보유한 업체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되기에 전지의 LG화학, 태양광 의 한화케미칼을 top-picks로 지속 추천한다. 정제마진 약세 및 단기 계절성이 악화되는 정유, spread 부진이 장기화 되고 있는 NCC는 원가 부담이 경감되는 6월 이후 시황 반등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한다.

DB금융 한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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