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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042670)] 비교적 선방한 1분기 실적 조회 : 49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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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07:44
 
●  비용요인 악화, 내수/신흥시장 수요부진에도, 시장 기대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 기록. 중국 및 선진시장에서의 선전과, 두산밥캣의 호실적 덕분. 긍정적으로 해석.

●  두산밥캣 지분가치 하락, 비영업부문 노이즈에도 기존 매수의견 유지. 이는 현재 동사 valuation이 각종 우려 요인을 대부분 반영한 수준이라 판단하기 때문.


WHAT’S THE STORY

1Q19 실적 review: 1분기 연결 매출은 2조 1,826억원, 영업이익 2,500억원. 컨센서스를 각각 2%, 7% 상회. 무난한 실적. 1)비용요인(재료비, 인건비 등) 악화, 내수 및 신흥시장 수요 부진, 그리고 엔진부문의 이익둔화에도, 2)선진시장에서의 선전과, 두산밥캣의 호실적으로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 1)동사의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가 전년 대비 6% 감익을 가정하고 있고, 2)동사 연간 실적이 계절적 성수기인 1, 2분기에 결정된다는 점에서, 1분기 영업이익은 긍정적으로 판단. 

영업 외 이슈 점검: 올해 동사 주가는 국내 외 경쟁사 대비 크게 부진. 영업실적보다는,계열사로부터의 자산 매입 가능성과, 중국 자회사(DICC) 소송 리스크 때문. 동사는 최근 두산건설로부터 관계사인 디비씨 지분 일부를 147억원에 매입. 하지만 전체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기에는 미미한 규모. 회사 측은 추가 자산 매입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 중국 자회사 관련 소송도 여전히 결과 도출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 

매수의견 유지: 직전 목표주가 산정 시점 대비, 하락한 두산밥캣 지분가치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9천원으로 5%하향. 목표주가 하향에도 기존 매수의견 유지. 현재 valuation이 각종 우려요인을 대부분 반영한 수준이기 때문. 동사는 현재 2019년 P/E 6.0배에 거래 중(BW 관련 희석효과를 반영 시 7.4배). 경쟁사 대비 크게 할인. 물론 중국 자회사 소송 리스크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나, 1)이를 반영한 당사 목표가 대비로도 상승여력이 존재하고, 2)경쟁사 주가가 연초대비 상승하면서 이들의 valuation 배수도 상승했음을 감안할 필요. 또한 소송진행 속도를 감안 시, 해당 리스크가 현실화될 가능성도 당분간은 제한적. Valuation 배수에는 여유가 존재. 이익전망 하향 리스크도 크지 않은 상태. 1)중국 시장 수요가 예상 외로 견고하고, 2)선진시장 판매 확대 전략도 비교적 성공적이며, 3)엔진사업부문의 수익성도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참고로 엔진사업부 수익성 악화는 급증한 수요를 대응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시적 비효율이 둔화. 또한 동사 연결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는 두산밥캣의 실적도 견고. 그리고 무엇보다 보수적인 가이던스로, 시장의 현재 이익전망이 부담스럽지 않다는 점을 고려.

삼성 한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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