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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넷(038680)] 성장의 길이 다방면으로 열려있다 조회 : 53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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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4/26 08:58
 
에스넷은 1999년에 설립된 SI/NI 업체로, 삼성전자의 대규모 설비투자, 디지털 금융서비스 확대, 5G 상용화에 따른 수혜가 기대됩니다.


삼성그룹 인프라 투자의 핵심 파트너: Captive 고객확보 
 
에스넷은 삼성그룹과의 견고한 파트너십으로 SI(System Integration) 및 NI(Network Integration)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주로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의 메모리, 비메모리, 디스플레이 생산라인에 구축되는 네트워크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다. 현재 평택, 시안(중국) 라인 투자의 수혜가 진행중이며, 향후 삼성전자의 대규모 비메모리 설비투자에 따른 매출 증가도 기대된다.

디지털 금융서비스 확대에 따른 수혜 진행중 
 
에스넷은 SI/NI 노하우를 바탕으로 금융권, 데이터 센터, 병원 등에서도 매출을 일으키고 있다. 데이터 센터 부문에서는 가상화(SDN) 기술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은행 및 보험사들의 경우 전자문서, 비대면계좌개설 서비스 등과 같이 서비스가 디지털화 되면서, 데이터 센터, 보안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동사는 신한은행, 우리은행, 부산은행, 농협은행 등과 같은 주요 은행들을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어 디지털 금융서비스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로 5G 시장 공략 
 
에스넷의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은 5G에서도 부각될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NFV 기반의 vEPC 기술은 복잡한 네트워크 망 내 데이터 처리속도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알고리즘이며, 5G 기지국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기술이다. 현재 관련 매출은 미미하나, 5G 기지국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

IT, 금융, 통신 분야의 4차 산업 수혜주, 주가는 저평가
 
당사는 에스넷의 2019년 실적을 매출액 3,556억 원, 영업이익 162억 원으로 예상한다. 국내 SI업체들의 2019E 평균 PER 21.14배 대비, 1) 삼성의 메모리/비메모리 설비투자, 2) 디지털 금융서비스 증가, 3) 5G 인프라 확대로부터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에스넷의 현 주가 밸류에이션(2019E PER 10.3배)은 과도하게 저평가됐다고 생각한다. 

한화 최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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