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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코오롱PI(178920)] 2Q부터 빠른 정상화 구간 돌입 조회 : 46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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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10:13
 
1Q review: 부진한 수요와 고정비 부담, 원재료비 상승 효과

SKC코오롱PI(이하 동사)의 1분기 매출액은 402억원(YoY -40%), 영업이익 31억원(YoY -81%) 수준으로 시장 컨센(OP 120억원)과 당사 추정치(OP 91억원)를 큰 폭으로 하회했다. 부진한 실적의 원인은 1) 1분기 스마트폰 출하 부진에 따라 핸드셋 부분(FPCB, 방열시트) PI Film 수요가 예상보다 약했으며, 2) 이로 인한 고정비 부담 증가와 함께, 3) 원재료 가격이 높았던 작년 4분기의 재고가 올해 1분기에 출하되면서, 수익성 낮은 제품들의 출하가 이뤄졌던 것으로 보인다.

2Q부터 출하량 및 실적 회복세 진입 예상

여전히 1Q 실적을 저점으로 2Q부터 전환되는 실적 상승 cycle에 대한 view는 변함이 없으며, 당사 추정치보다 다소 부진한 1분기 실적은 작년 4Q 높았던 PMDA 원재료 가격 때문으로 판단된다. 2분기부터는 작년 4Q대비 대폭 낮아진 PMDA 가격이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수익성이 상승하는 구간에 진입하며, 동시에 신규 CAPA 600톤이 5월부터 본격 반영 및 PI Film 수요 회복세로 진입하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2분기 매출액은 622억원, 영업이익 129억원 수준으로, 각각 YoY로는 감소(-8, -23%)하나, QoQ로는(+55%, +311%) 확실한 회복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보이며, 3분기부터는 YoY로도 성장하는 그림이 나올 것으로 추정한다. 연간 실적은 매출액 2,639억원(YoY +7%), 영업이익 567억원(YoY -6%)으로 하향 조정한다. 2~4분기 실적 그림은 나쁘지 않으나, 다소 높은 원재료 가격에 구입했던 4분기 재고 판매에 따른 효과가 1분기에 지나치게 컸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분기별 실적으로는 1Q 실적을 저점으로 빠르게 실적이 우상향하는 구조에 진입, 연간으로 2020년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1) 중국 스마트폰 수요회복, 2) 이차전지용 PI필름 성장세, 3) 폴더블 방향성

당사는 1) 2Q부터 본격화될 중국 스마트폰 수요 회복에 따른 FPCB 및 방열시트용 PI Film 수요 회복세 증가와, 2) 여전히 빠르게 증가하는 일반산업용 출하량(1Q yoy 31% 상승) 추세의 중심에는 이차전지용 PI Film이 존재하며, 3) 현재의 폴더블 패널 결함 이슈는 안정화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단기적인 실적 부진이 동사의 펀더멘탈까지 훼손하는데는 무리가 있다. 스마트폰 수요 회복 시에 OPM 20% 내외 달성이 충분히 가능하며, PI Film의 확장성(일반산업용, 이차전지용)과 폴더블용 Base Film에 대한 방향성은 여전히 견고하다. 이미 충분히 낮아진 밸류에이션 레벨에서 추가적인 하락은 제한적이라는 판단이다.

유안타 최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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